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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기댈 곳이 없어

여중생 |2015.06.16 23:13
조회 77 |추천 2
난 여중생이야 흔하디 흔한..

일주일 전이였지 아마,

아니지 그 전이였을 수도 있어

난 지금 학교에 소문이 퍼지고

학교에선 혼자야 밥도 혼자

같은반에 날 왕따 시킨 무리가 있어서

체육 같은 시간에도 혼자

난 학급 간부를 맡고 있어

초반에는 활력이 붙고 해서 나서길 좋아했지

이젠 알겠어,

나서는게 엄청나게 비호감이란거

도둑 취급도 받았어

나 진짜 학교 다니기 싫다..

어떻게 하지?

내일도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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