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는 그런말 들어도
여기서 욕설하며 분노를 드러내는 어떤 이들 처럼
욕을 하지 않습니다
왜?
구라를 쳐야 하니까. ㅉㅉㅉ
농담하냐고? 아니다. ㅉㅉㅉ
단순한건데, 만일 혹자가 "사실을 말하면" 쌍욕을 하든 깡패처럼 말하든 상관이 없다.
왜? 그게 욕을 한다고 사실이 아닌게 아니고, 양아치 말투를 써도 사실이 아닌게 아니다.
고로, 필자는 말투에 신경 안 쓴다. ㅋ
내가 고운말 써먹어서 그게 사실인게 아니니까. ㅉㅉㅉ
반면 개독들을 오래 겪어 보면 상대방의 태도를 물고 늘어지는 경우 많은데..
답이 뻔하다. ㅉㅉㅉ "구라를 치기 때문" 이다.
여기서 욕설하며 분노를 드러내는 어떤 이들 처럼
욕을 하지 않습니다
즉, 이런 말이 필요해지는 경우는 단 하나다. ㅉㅉㅉ
욕을 먹든 말든 확신이 있는 놈이라면 그걸 밀고 나가게 되어 있다.
반대로 상대방이 뭔가를 말하면 전혀 엉뚱한 트집을 잡고 늘어지는 경우는 확신이 없다는 반증이다. ㅉㅉㅉ 즉, 전혀 반대의 상황이지. ㅋ
컴플랙스가 없으면 상황을 제한할 이유 따윈 없거든. ㅋ
고운말 이쁜말 정중한 말이 필요한 경우는 두어가지 경우다.
하나는 공식적인 행사, 혹은 설득하려는 목적성이 있는 경우다. ㅋ
대부분 언어프로그래밍을 기반하는 심리 요법을 공부해 보면 알게 되는 점인데, 상대방의 반응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것을 통해서 설득 혹은 주입을 하기 위한 용도로서 거부감이 적은 언어를 써야 한다는 일종의 원칙 비슷한 것이 있다만...ㅉㅉㅉ
이게 딱 그 경우지. ㅋ
근데 웃기는 경우지만, 우리는 개독을 설득할 이유가 없거든. ㅉㅉㅉ
달리 말해서 사실을 말하는데 설득이 필요 없단게 문제의 핵심이다. ㅋ
즉, 그 입으로 "동성애는 정신병이고 치료될수 있다" 따위의 구라를 칠게 아니믄...ㅉㅉㅉ
애저녁에 그걸 계산해서 말을 곱게 쓸 이유와 필요가 없지 않더냐? ㅋ
여기가 무슨 방송 나가는 공식화된 토론장도 아니고 말이지. ㅉㅉㅉ
반대로 이런 캐쥬얼한 장소에서 태도잡고 물고 늘어지는 놈의 꼬라지는 더 우습지 않던가? ㅉㅉㅉ
애초에 그 부조화가 발생하는 이유를 보면 결국 하는 말이 구라인게 원인이지. ㅉㅉㅉ
물론, 그 본인은 진짜 순진하게 믿어서 그럴수도? 뭐 있겠지? ㅋ
근데 미필적 고의도 구라는 구라다. ㅋ
* 글고 개인적으로 똑같은 구라를 10년쯤 보면 짜증이 나는 건 당연한 거다. ㅉㅉㅉ
그나마 이쯤에서 멈추는건 인격수양이 되었다는 반증이지. ㅋ 세월에 감사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