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개독들 구라치고 다니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ㅉㅉㅉ 이번건 좀 심해서 적어 봅니다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632
이런 기사가 나오자 득달같이 달려든 국민찌라시 알바 개독들..ㅉㅉㅉ 추잡시럽기가 이를데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총집편으로 에이즈 관련 개독산 유포괴담을 찝어 볼까 합니다.
이것들이 얼마나 무식한 수준인지 함 보지요. ㅋ
1. 이런 기사를 여과 없이 내보내니 찌라시 소리 듣기에 충분한데..ㅋ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90028&code=23111111&cp=nv
... “국내 에이즈 감염자가 최근 10년간 4배 증가했는데 동성애로 에이즈에 감염된 남성은 1만4000∼2만1000명, 이들의 1년 진료비는 4200억∼6300억원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아 사실이냐고요? 풉...ㅋ 당연히 구라지. ㅉㅉㅉ
http://www.kaids.or.kr/?c=2/37/41/70&uid=101
http://www.kaids.or.kr/?c=2/37/41/70&uid=2558
일단 연간 에이즈 신규 환자는 약 900명 단위로 발생합니다. 2013년의 누적 통계가 8662명이니 이 숫자를 기반으로 2015년을 위시해서 대략 1800명을 더 해 봐야 약 1만 462가 됩니다. 즉, 실제 환자 수는 약 1만 1000명을 넘지 못합니다. (예전 글에서 12000명을 말한 것은 2010통계에서 사망자 없이 그냥 4년간 1년에 1000명씩 잡아 증가했다고 추정한 겁니다. 즉, 개독들에게 유리하게 계산해 준 것)
즉, 애초에 동성애 감염자가 1만 4천명이 나온다는 건 미친 소리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죠.
2. 두번째, 이건 치료비 문제인데... 만일 저 실제 환자수에 1인당 연간 치료비인 1120만원 정도를 보태면 약 1172억 정도가 나옵니다. 아, 근거가 뭐냐고요?
사실 대한민국은 "어찌보면 대단히 모범적인 에이즈 통제국가" 입니다. 왜? 에이즈 치료비가 전액 보험 지원 되거든요. ㅋ 여기서 주의합니다. 국비가 아닌 "보험" 입니다.
물론 우리의 의료보험은 국영 보험이지만, 보험료는 세수로 잡히지 않습니다. ㅋ 결론적으로 보면 국비 드립 치는 애들이 아닥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보험 문제에서 기인하는 것임은 뻔한거고, 저기서 연간 100억만 지원 예산으로 편성됩니다. 즉, 1072억 가량은 보험/100억은 비보험 치료를 위한 예산지원. 이걸 다시 환자분으로 나누면 1년간 약 90~100만원사이의 지원금이 실제로 "국비 부담" 되는 거죠. ㅉㅉㅉ
즉 이미 액수가 심각하게 뻥튀기이고, 이 경우 액수가 늘어나는건 개독들도 우리들도 뭐라고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왜? 비보험이라 자비 부담입니다. ㅋ
즉, 저 위의 에이즈 통계가 타국가에 비해서 아주 정확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집이 갑부가 아닌한 연간 1120만원을 기본으로 + 되어가는 치료비 감당은 할수가 없죠. 그거 다 보험으로 대주는 판국인데 거부할 놈이 있다고 보십니까? ㅉㅉ 즉 일치율이 90% 이상되는 오차율이 거의 없을수 밖에 없는 결과입니다. 바꿔 말하면 에이즈 진단 환자의 보험금 수급 현황만 파악하면 되는 셈이지요. ㅋ
3. 이제 그 문제의 기사의 부분을 봅니다.
국민일보는 또 지난 10일 <동성애단체 “에이즈에 무방비 노출” 자인> 기사에선 “질병관리본부의 2011년 통계에 따르면 남성 간 성접촉에 따른 에이즈 감염자는 전체 감염자의 42.7%에 달한다. 39.2%는 여성 감염자를 포함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이게 사실이냐? ㅉㅉㅉ 개구라죠 당연히. ㅋ
이 통계 파일중 발췌 입니다만.
감염 경로가 밝혀진 522명은 전부 성접촉에 의한 감염임
- 남성 중 263명(31.8%)은 이성간 성접촉, 218명(26.4%)은 동성간 성접촉에 의한 감염임
- 여성 중 이성간의 성접촉은 41명(67.2%), 동성간 성접촉은 보고된 바 없음
결과가 이런데요? ㅋ
그럼 저 국민찌라시 인용 통계는?
http://www.kaids.or.kr/?c=2/37/41/70&uid=101
하지만 이 역시 질병관리본부가 2012년에 발표한 자료로 지난 1985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 에이즈 누적 감염인 수 6962명 중 남성만을 기준으로 동성 간 성접촉에 따른 비율을 통계 낸 것이다.
어느 쪽 언론이 "언론인의 양심" 에 부합하는지는 뻔한거 아닙니까? ㅋ
즉 양심의 문제인 겁니다. 이건. ㅉㅉㅉ
달리 말해서 누누히 말하지만 동성애가 싫은거 억지로 좋다고 하라고 한 적이 저는 없습니다.
근데 최소한 어떤 근거를 주장하려면, "사실"을 기반해야지 왜 다 "구라" 입니까? ㅉㅉ
하나부터 열까지 사실이란게 없습니다. 사실이란게. ㅉㅉㅉ
뭐 청와대 박양께서 요즘 메르스를 겁낼 필요가 없다는 홍보를 통해서 개독을 제대로 디스하는 판이니 개독들 입장에서 똥줄이 타는 모양인지 자꾸 에이즈로 걸고 넘어지든데. ㅉㅉㅉ
대체 바로 들통날 구라는 왜 쳐먹는 겁니까? ㅉㅉㅉ
즉, 사실은 이성애자의 비율은 항상 동성애자들 보다 높았습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동성애자가 에이즈 창궐의 주 원인이라는 개구라 자체를 사실인양 보도하는 언론이 있다면 그 수준이 찌라시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바이겠죠. ㅋ
아울러 질병 관리 본부등의 기관에서는 이참에 "연령별 감염경로"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개독들 지금 구라치는게 "10대의 에이즈 감염 증가"가 동성애 때문이라고 구라 치는데...
이번 기회에 감염 경로를 명확히 하여, 개독이 구라칠 건덕지를 없애는 것 또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의 의무라고 봅니다. 즉, 허위사실 유포의 차단입니다.
참고로 위 통계 어떤 분류에도 "10대가 동성간 성접촉 비율이 높다" 는 언급은 없습니다. 즉, 개독들 지레짐작질이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