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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우리 이쁜 강아지 하늘이를 소개합니다.

하늘이 언니 |2015.06.18 16:36
조회 31,857 |추천 237

자고 일어났더니 톡 됐네요~

혼자만 보려다 이쁜아이 자랑 하고 싶어 올렸는데 톡 될줄은 몰랐어요.^^

 

하늘이를 만난지 벌써 3년이 됐다는걸 빼먹었네요.

하늘이는 지금 6살이거든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말씀처럼 앞으로도 하늘이 아프지 않고 이쁘게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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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다름 아니라 우리 이쁜 강아지 하늘이를 소개 하려 합니다.

이 아이는 전 주인에게서 학대를 받던 강아지였는데

저희가 입양을 해왔습니다.

 

하늘이는

전 주인집에서 깜깜한 방에 갇혀 지냈습니다.

그 방에서 밥도 먹고 대소변을 가려야 했습니다.

방을 청소해 주지도 않았더군요. 그래서 하늘이에게는 눈병과 피부병이 생겼습니다.

 

그 뿐 아니라

이 아이를 때리기 까지 했더라구요.

이마엔 열쇠로 찍힌 자국까지 나있구요.

 

제대로 먹지도 못해

몸집도 다른 말티즈 들에 비해 작습니다. 체질이 살 안찌는 체질이기도 하지만

너무 몸이 약했거든요.

 

지금은 밥도 잘먹고 몸집도 작긴 하지만

처음 데려왔을때보단 살이 좀 올랐네요.

 

주저리가 길었네요.

이제 사진 올립니다~

 

위 사진은 처음 데려와서 병 치료 할때 찍은 사진 이네요.

 

 이 사진은 졸고 있는 사진이구요.

 

꿀잠 자고 있어요~

 

 미용하고 바로 찍었어요.

 

 역시 꿀잠 중이에요.

 

 자는 모습이 이렇게 이쁘답니다.

 

 이 사진은 집에 혼자 놔두구 어디 갔다 왔냐며 심통 부렸을 때네요.

이 모습 마져 이뻐보여요.ㅋㅋ

 

여기까지 팔불출 자랑이었습니다.

추천수237
반대수6
베플몽실엄마|2015.06.19 09:32
^_^좋은 주인 만나서 다행이네용 상처 깨끗히 아물고 더 밝아졌으면! 저희집 강아지랑 닮았어요 ㅋㅋㅋㅋㅋ특히 귀가 완전 쫑긋! 쫑긋 몽실이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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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mill|2015.06.19 09:48
세상에 저렇게 작은데 어딜때릴곳이 있다고...정말 동물학대하는 인간들 싫어요ㅠ 좋은주인 만나서 넘다행이네요.^^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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