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반정도 됬습니다.
애기도 뱃속에있구요.
작년에 임대아파트 23평당첨되었고
지금은 전세 6천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여기가 시골이고 지방이라 집값이 수도권보단 훨씬 산편인데도.. 예전보다많이올랐죠..
여튼 전세가 내년쯤에 끝나는데.. 아마 임대아파트도 그때쯤 들어갈수있을꺼같아요.
근데 고민이... 임대아파트를 가냐.. 아니면 빚을 내서 집을 사냐.. 문제입니다.
빚은 최대 5천은으로 까지로 보고하니..
22평 20년된 아파트 1억1천 정도.. 빚은 대략 4~5천정도 내야할꺼같구요
임대아파트 23평 지은지7년 최대보증금 2500만원에 월 8만원.
이 둘중에 어떤걸 선택해야할까요...
진짜 고민입니다......
내집생기는건 좋은데 이자에 원금에 나가는건 무시못할거같고..
임대아파트를 가자니 내집도 아니고 언젠간 나와야할꺼같고..
어떤걸 선택하는게그나마 좋은선택일까요 ??
ps. 1년동안 모은돈 1500정도 되긴하지만 이돈은 출산후 일을 못하게되기때문에 그때 대비해서 안건드릴예정입니다.. 반년은 사정이있어 돈을 거의못모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