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가 있읍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이미 결혼을 했읍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현실을 실감하며
세상과 타협하며
나 자신을 통제하며
어렵게 연명하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가슴이 터지도록 아프고
답답하였읍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딱 한번
크게 소리내어 외쳐고백하며
모든걸 마감하려고 합니다.
ㅇㄷㅂ씨
정말 사랑합니다.
아니
사랑했읍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있읍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이미 결혼을 했읍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현실을 실감하며
세상과 타협하며
나 자신을 통제하며
어렵게 연명하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가슴이 터지도록 아프고
답답하였읍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딱 한번
크게 소리내어 외쳐고백하며
모든걸 마감하려고 합니다.
ㅇㄷㅂ씨
정말 사랑합니다.
아니
사랑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