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사랑하는 그녀가 유부녀였읍니다.

왕현정 |2015.06.19 21:09
조회 9,569 |추천 1

사랑하는 여자가 있읍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이미 결혼을 했읍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현실을 실감하며

세상과 타협하며

나 자신을 통제하며

어렵게 연명하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가슴이 터지도록 아프고

답답하였읍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딱 한번

크게 소리내어 외쳐고백하며

모든걸 마감하려고 합니다.

 

ㅇㄷㅂ씨

정말 사랑합니다.

아니

사랑했읍니다.

추천수1
반대수12
베플소소한|2015.06.19 23:37
아...그 아자씨는 어째고 남자가 된거니?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