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 / 사진=스타뉴스
대세 신인 걸그룹 소나무(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가 올 여름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20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소나무는 오는 7월 새로운 앨범을 발표한다. 지난해 12월 첫 번째 미니앨범 '데자뷰'를 발표하며 데뷔 한 소나무는 8개월여 만에 새 노래로 컴백할 예정이다.
소나무는 아직 정확한 컴백 날짜를 정하지는 않았으나, 7월 중 시원한 댄스 음악으로 걸그룹 여름대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앞서 강렬한 걸스힙합 곡 '데자뷰'로 데뷔 직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소나무는 올 여름에는 여 아이돌다운 소녀스러운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연말 데뷔한 소나무는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로 활동한데 이어 후속곡 '가는거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소나무는 SBS MTV 리얼리티 예능 '소나무의 펫 하우스'에서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고, 멤버 의진은 tvN 예능프로그램 '언제나 칸타레2'에 합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걸그룹 여름대전 합류를 선언한 소나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