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민 여러분 도와 주세요

신민식 |2015.06.22 05:51
조회 617 |추천 4

안녕 하십니까

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 사는 신민식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딸 아이에게 생긴일 이라서 너무나 애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5년 3월에 우리 아이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에 한 어린이 집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 큰 성추행을 당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애통한 마음으로 글을 적어 내립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던 중 3월 중순쯤 어린이 집에서 소풍을 간다고 하여 먹을 것을 싸서 보냈는데 우리아이가 친구와 다투어 선생님께 꾸중을 듣고 소풍을 안가겠다고 하니까 원장님이 그래 그럼 너는 어린이집에 있어라 하고 우리아이만 남겨놓고 소풍을 갔다고 하더군요.

그때 목사님이 어린이집으로 내려와 우리 딸아이에게 화장실로 끌고가 입을 청색테이프로 막고 성추행을 했다하더군요.

(저희 어머님은 아이가 소풍 안 간것을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경찰에게 우리아이 조서 받는데 그때 얘기해서 알았답니다. 소풍간 날 귀가할 때 선생님이 소풍 잘 갔다 왔다고 해서 소풍갔다 온 줄로만 아셨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 동네 창피하다고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고 우리아이에게도 누구한테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단속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와 저희 아버님도 그 누도 몰랐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어린이 집을 다니는 줄만 알았지 이런 일을 당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고 꿈에서라도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서 아빠로서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2달이 지나서야 저희 부모님께서 우리 딸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우리 딸아이에게서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님 말씀으로는 이렀습니다.

우리아이가 어린이 집에 다녀와서 갑자기 바지를 벗으면서 아기의 성기가 아프다고 저의 어머님께 얘기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어머님께서는 아기의 성기를 보고 너무 놀랐답니다. 아기의 성기가 부어있었고 구멍이 나있어서 왜 이렇게 됐느냐고 아이에게 물으니 “목사님이 고추를 내 짬지에다 넣었어” 라고 해서 아기를 어린이 집을 보내지 않고 집에만 데리고 있었답니다

그러자 어린이집 원장과 선생님이 찿아왔다고 하더군요

원장과 선생이 하는 말이 “왜 아이를 안보내느냐 난 그 이유를 꼭 알아야겠다” 하면서 계속 찾아왔다더군요. 그래서 어머님께서 그냥 안보낸다 이유없다 그러니 그냥가라 해도 안 보내는 이유를 꼭 알아야 겠다고 목사님도 아이한테 아무짓도 안했다 그러니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달라 해서 어머니께서 화가나셔서 “목사님이 고추를 우리애 입에 넣은게 아무일도 없는거냐”, 내가 그냥 가슴에다 혼자 묻어둘테니 그냥 조용히 가라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우리 목사님이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다시 아이를 보내달라고 하면서 얘기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어머님께서는 그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고 묻지도 않는 말을 하면서 목사님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원장인 내가 책임지고 교도소 가서 살테니 아이를 어린이집 계속 보내달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어머님께서 원장과 선생님께 어린애를 만신창으로 만들고 목사성기를 아기 입에다 넣고 빠르라고 하고 아기의 성기를 칼로 찌져 피가 나니깐 휴지로 닦아주고 약도 발라주고 그리고 아기의 성기에다 목사의 고추를 넣었다고 우리 아기가 얘기 하던데 그것이 무슨 목사냐 개목사지 만약 이거 우리 아들 알면 가만히 안 있을 거라고 그러니 그냥 조용히 가라고 했더니 원장이 무슨 소리냐 하면서 아니다 같이 온 여기 선생과 9년을 같이 운영해온 선생님이 잘 알거라면서 우리 목사님은 그런 사람이아니라고 하면서 가더랍니다.

 

그러던 중 3일이 지나 다시 목사와 원장이 찿아와서 문좀 열어 달라고 하면서 안 열주니 원장이 돌아가면서 이것으로 끝난 거죠 끝 이죠 하면서 돌아 갔다하더군요

우리 어머님께서는 너무 창피하고 해서 아이를 집에서만 데리고 있으면 괜찮겠지 생각하여 아이를 집에서 데리고 있던 중 아이가 배가 계속 아프다 그래서 맹장인줄알고 병원에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고 감기인 줄 알고 병원을 데리고 갔는데도 아니고 그것 때문에 배가 아픈 것 인줄도 모르고 어린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 하면 아이의 아빠 로서 가슴이 져려 옵니다.

우리 아이가 하는 말입니다.

3월에 소풍가는 날 선생님이 기분 나쁘게 해서 안 간다고 하니까 그럼 너 혼자 놀아라 하고 어린이 집에 놓고 자기들만 소풍을 갔다고 하더군요

어린이 집에서 혼자서 놀고 있는데 목사님이오더니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파란 테이프로 입을 틀어막아 울고 하니깐 너 특수 교육을 밭아야 겠다 하면서 산으로 끌고가서 바지를 벗기고 칼로 아기의 성기를 찌져 목사의 성기를 자기 성기에다 넣었다고 하고 계속 해서 피가 나니깐 닦아 주고 약도 발라주면서 목사의 고추를 자기 잎에다 대면서 빠르라고 그러면서 목사가 칼로 아기에게 대면서 집에가서 얘기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칼로 찔러 피가나게 죽이겠다고 협박을 했답니다

또 목사가 우리 아이와 같은 어린이집 친구 하고 둘이 같이 산으로 끌고가 옷을 벗기고 손을 아이 짬지에다 넣고 아이에게 목사 고추를 입으로 빠르라고 하면서 사진도 찍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아이 할머니는 우리 손녀는 아니라고 하면서 어린이집 편에 서서 이야기를 한답니다.

몇 번 그랬냐 물었더니 우리 아이가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5번이나 목사가 그랬다고 하더군요

옷을 벗겨서 많이 추웠서 떨었다고 합니다

어머님께서 너무나 억울하고 가슴이 아파 저에게 이제 서야 얘기한다 하시며 말씀해주셨고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아 당장이라도 가서 죽이고 싶었지만 어머님의 간곡한 부탁에 정신을 차리고 고민을 하다가 여성가족부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홍성 지방청 여성 성폭력수사팀에서 수사 중인데 형사들이 국선 변호사 선임도 되었다고 연락 갈거라고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고 또 수사가 진행 중인데 어떻게 진행되어가고 있는지 연락도 없고, 형사들이 어린이집 압수 수색이 들어 갔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연락도 없고, 지금 아무런 수사소식을 듣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어린이집 원장이 우리 어머님께 전화를 해서 압수 수색 들어왔다 하여 알게 되었고 현재 피해자 가족들을 무시 하는 것인지 아님 이것이 수사인지 정말 알수가 없네요.

다른 수도권에서는 신고 접수가 되면 바로 수사를 한다고 하는데 현재 수사는 아이의 녹취나 전문 기관을 통해서 수사를 해야 한다는 얘기만 하지 정말 답답 하고 미치 겠습니다

수사가 들어 간지 오늘이 한달 하고 3일 지났습니다

아무런 연락 조차도 없고 형사님께서 수사 진행 연락 준다더니 수사의 결과나 연락 조차 없으니 피해자 가족은 그냥 마냥 기다리고만 있으면 되는 건지 경찰을 믿어야 하는 건지 미칠 지경입니다

우리 아이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증거가 없어 수사가 어렵다고 합니다.

아이가 어떻게 어른이 하는 행동을 꾸며서 얘기 하겠습니까?

아이의 녹취록을 들어보시면 이보다 더 정확한 증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목사는 증거를 안남기기위해 교묘한 수법으로 아이들을 추행하였습니다.

그 목사는 지금도 유유히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운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 또한 한 아이의 아빠로서 정말 답답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렸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글을 통해 수많은 아이들의 안전과 또 다른 피해 가족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이 사람 같아야 사람이지 사람이 짐승 보다 못한 사람은 사람으로써의 자격이 없듯이 그 사람은 큰 엄벌의 심판을 밭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현 정부의 4대 사업 중 하나가 미성년자나 장애인 성추행, 성폭행은 엄중 처벌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이런 몹쓸 짓을 한 인간은 이 개기로 아주 엄중하고 무거운 심판을 받아야 마 땅 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6살 꼬맹이가 얼마나 힘들고 정신적 고통을 밭았으면 목사님 잡아다 혼내달라고 아빠한테 이야기를 합니까?

불쌍한 우리 아기를 도와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