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처음했는지가 중요하더라.
여기 대부분이 애인이 미성년자때 했으면, 나쁘게, 문란하게 볼꺼야.
근데 난 그기준이 대학생까지야, 이건 각자 생각이니까 대학생때 했다고 나쁘다, 문란하단건 아니야. 하지만, 내여자로서는 아닌거 같다. 단지 이뿐이야.
몇몇을 만나보면서 느낀건데 경험유무보다, 얼마나 신중했는가가 더 중요하게 보여.. 근데 난 그게 언제 처음을 했는가? 로 판단을해서,
여자들도 느낄꺼야, 처음하게되면 그 다음부턴 쉽게 하게되서 스스로도 놀라는사람 꽤 있더라고
대학생때 처음한애랑, 직장다니면서 처음한애랑 달랐어.. 생각의 깊이나, 자존감, 미래에 대한 준비? 미래계획 이런게 확실히 다르더라고, 처녀, 비처녀를 떠나서 얼마나 오래동안 정신적으로 성숙된뒤 처음을 했나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
대부분 20대초 어릴때 처음한애들은 아마, 자의보다는 남친이 원해서, 주변의 흐름? 그런걸로 타의에 한 애들이 많잖아. 솔직히 내 여자로선 좀 그래. 줒대없어보이고, 자기주장 확실히 피력못하고, 주변에 잘 휘둘리고, 순간순간의 감정을 컨트롤 못하는거 같고....
내가 몇십명을 만난건 아니라서, 일반화를 시킬순 없지만, 7번의 길고 짧은 연애를 했었고, 이른 결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