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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의 창조구라가 틀린 이유 2: 삼위일체의 문제.

마수드308 |2015.06.23 11:10
조회 164 |추천 2

뭐 아주 쉽고 간단한 문제다. 개독의 창조구라를 까는데는 과학도 필요 없다는 논리 두번째.

 

삼위일체만 까면 된다.

 

 

1. 자 먼저.. 개독들 경전의 경전내 디스를 보자.

 

(1) 예수는 헤로데 대왕 시절(BCE4년까지) 퀴리니우스 총독(CE6년)의 인구조사 시기(BCE8년/CE14년)  시절에 태어나, 영아학살(비슷한 사건은 CE6년 이전)을 피해서 도망갔었고, 33세(6세기 서력 기원의 근거)에 폰티우스 필라투스(CE26년~36년, 37년 사망)에게 처형되었다.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모르겠지? ㅉㅉㅉ 이게 니들 경전 기록의 현실이다. ㅋ

 

즉, 누가란 놈도 술빨고 쓰다가 틀렸던지 필라투스만 잡아 대는데, 기록이 사실이면 필라투스는 예수를 처형할수가 없다. 달리 말해서 애초에 성립이 불가한 연대이다.

 

(2) 왜 그런지 함 보자.

 

- 헤로데 대왕은 BCE4년에 죽었다. 따라서 헤로데 시절 인구조사는 무조건 BCE8년이 되는데, 문제가 있다. 예수가 33세에 처형 되었다면 그는 폰티우스 필라투스 시절에 죽을수 없다. 그가 오기 전에 이미 죽었다.

 

- 즉, 헤로데 대왕과 퀴리니우스 인구조사 둘이 애초에 안 맞는 결론이다. 퀴리니우스는 이당시 전쟁질에 열중했고 이후엔 CE6년이 되어서야 총독으로 부임했다.

 

- CE6년 이전 이후로 영아학살은 없었다. 더군다나 퀴리니우스가 간섭할수 있는 땅은 헤로데 왕가의 분왕들이 총독 자격으로 통치하던 곳도 아니었다. 즉 유다이아 속주에 대한 안정화 작업만 지원했을 것으로 볼수 있다. 물론 이것도 불분명이다만, 그 원인이 된 것이 바로 헤로데 아르켈라오스, 즉 헤로데의 아들의 3000명 학살사건이다. 피해자는 영유아가 아닌 바리사이파였고, 일부 기독교 학자들은 이것이 영아학살의 모티브라고 주장한다. 허나, 여전히 시간이 안 맞는 이유는 분명하다. 즉, 퀴리니우스가 유다이아 속주에 간섭을 했다면 그것은 아르켈라오스가 유배당한 이후로, 아우구스투스는 이 이두메 꼴통의 뻘짓에 빡쳐서 어느 헤로데(안티파스, 필립포스 포함)에게도 왕의 칭호를 내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이후"에 퀴리니우스가 부임했다. 즉, 사건의 선후가 반대로 영아학살이 바리사이 3000명 학살을 모티브로 했다면 퀴리니우스가 오기전에 이미 예수는 토꼈다. 이집트로..ㅋ

 

- 예수나이 33세는 사실 이미 정해진 것이라고 봐야 하는데, 서력 원년 문제가 그 답이다. 즉, CE6세기에 서력 원년을 정할때 기준이 된 것은 일식이다. 이는 3~4세기에 유세비우스가 작업한 건데, 이당시 기독교 변증가들은 예수의 실존을 주장하기 위해서 필레곤과 탈루스가 주장한 일식과 지진에 대한 기록을 인용하곤 하였는데, 문제가 있다면 이 연도가 202회 올림피아드의 4년째라는 것이다. 즉, 나중에 계산상으로 나온 결과가 CE33년 일식이란 건데, 문제는...ㅋ

 

예수 나이가 33세라는 고정값이 없었다면 당연하지만 AD원년을 만드는데 일식 연도를 33년으로 지정할수 없다는 소리가 된다. ㅋ 즉, 훨씬 오래전부터 33세설은 이미 나돌고 있었다.

 

- 더 문제... 예수의 나이는 절대로 30세 이하일수 없다. 애초에 30세쯤이라고 기록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골때리는 점은, 예수가 30세쯤에 포교활동을 시작했다고 하면, CE6년 출생을 감안하면, 결국 시작 시기가 폰티우스 필라투스가 떠날때에 가깝고, 고로 필라투스는 아무리 해도 예수를 처형할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ㅋ

 

(3) 결론? 구라다. ㅉㅉㅉ

 

즉, 경전의 기록과 "탄소연대 측정법 하나 써먹지 않은 기록 대조만 시켜봐도 예수의 존재는 부인된다" 물론 이런거 한둘이 아니다. ㅋ 사실 세리 마태오와 삭개오도 정면으로 예수의 실존을 부인하는 증거 그 자체이다.

 

왜 이런 결론이 나왔냐? ㅋ 단순하다. 예수라는 존재의 실존은 유세비우스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만들어 낸 가공의 스토리인 건데, 문제는 이 근본이 한둘이 아니라는 소리다. ㅉㅉㅉ 문제는 유세비우스가 살아 있던 시절에는 정경이라는 것이 없었다. 즉 그 작업을 총괄하다시피 한 유세비우스의 입장에서는 어느 한 경전, 혹은 사료를 근간했을 테지만, 문제는 카르타고 공의회 시절엔 그는 이미 관짝에 들어갔기 때문에 설정 오류를 감출 어떤 근거도 제시하지 못했고, 기록이 상반된 마태오와 누가복음이 같이 들어간 것이다. ㅋㅋㅋ 아주 막장이지.. 이것만 봐도? ㅋ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ㅋ 그레코 로만 문화의 리이슈는 사실 이후의 것으로 르네상스 시대쯤 군주론을 연구하던 학자들이 로마의 치세를 연구하게 되면서 덮어둔 진실이 개뽀록 나는 게 된다. ㅋ 즉, 그때까진 역사가 교회가 하던 주장을 맞춰서 조작되었다면 이번엔 역사를 기반으로 교회가 주장하던 역사를 까는 수순이 되어버린 거다. ㅋ 즉 월력부터 시작해서 틀려먹은게 한둘이 아니지만, 어쩔수 없이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그냥 쓰겠다.. 뭐 이런 단계까지 간 거다. ㅉㅉㅉ

 

답? 결국 구라 한번 잘못 쳐서 지금까지 내려오는 셈이다. ㅉㅉㅉ

 

 

 

2. 아, 그럼 예수가 구라인건 알겠는데... 이게 창조구라를 까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냐?

 

(1) 먼저 개독식 창조구라의 전제를 보자.

 

"예수와 신은 태초전부터 함께 존재했고 때문에 신이 세상을 만들어 먹을 당시 예수도 동참했다" 이다. ㅋ 단수동사 때문에 물먹긴 하지만, 기독교가 삼위일체에 의한 창조를 주장하던 교리의 근간은 창세기 1장이었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에서 나오는 우리가 삼위일체란거.

 

물론 원어민 입장인 유대인들은 그런거 읎다~ 였지만. ㅉㅉㅉ

 

헌데 이 예수가 없는 놈이다? ㅋ 단순한 문제가 아니지. ㅉㅉㅉ

 

(2) 물론 개독들은 다른 구라를 쳐먹을수 있는데 문제는 그러면 이단된다. ㅋ

 

- 먼저, 성자역시 피조물이다~ 라는 주장도 이단이다.

- 성부가 단독으로 창조를 했다는 주장도 이단이다. 성자는 반드시 개입해야 한다.

- 성부가 창조때 단독 존재였다는 것도 이단이다.

 

언제부터? 물경 1600여년 전부터. ㅉㅉㅉ 저거 다 공의회와 아리우스 주의 논박하고 연관된 개념이다. ㅋ 즉, 개독이 취합한 삼위일체론에 근거하면 "성부는 반드시 성자와 함께 존재하고 함께 세상을 창조해야 하는 것" 이 된다. 왜? 삼위는 각기 다른 위격을 가진 하나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ㅋ

 

근데, 삼위중 하나가 구라네?ㅋ

 

게다가 이 문제의 심각성은 여기서 안 끝난다. ㅉㅉㅉ

 

달리 말하면 개독이 틀린게 아니고, 일원의 유일신을 주장하는 놈들이 맞는게 된다. 즉, 개독들은 결국 삼위일체가 부정 당하게 되면 유대교의 창조설을 받아 들이거나 혹은 이슬람교의 것을 취합해야 한다는 소리가 된다. ㅉㅉㅉ

 

헌데, 개독의 근간은 예수란 놈이다. ㅋ

 

답이 명확하지 않은가? 창조자가 있어도 삼위일체가 아닐때의 경우는? ㅋ

 

 

 

즉, 개독들이 진화론을 깐다고 문제가 끝인게 아니다.

 

왜? 개독들의 주장의 근본인 "그럼 창조자는 뉘기신가?" 자체가 이미 성립불가다. ㅋ

왜? 예수놈이 구라였다. ㅋ 뭐 구라가 한둘이 아니지만. ㅉㅉㅉ

 

즉, 자기네가 뭘 근간으로 하는 종교인지 모르고 무턱대고 진화론만 깐다? ㅉㅉㅉ 진화론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 먼저 빅엿을 먹는게 개독인 마당에..ㅉㅉㅉ

 

 

바꿔 말하면 진화론에 대한 연구로 인해 나온 가설 몇개가 틀려서 수정(뭐 실제로 업데이트는 개독보다 양심적이다.)되는 것을 보고 "진화론은 틀려서 창조구라가 맞다"는 개드립은 칠수 없다는 소리다. ㅋ 왜냐하면 애초에 창조구라가 뻥인건 "진화론 외적인 문제"인 "자가당착에 의한 내부오류"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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