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으로 근무한지 이제 3달째
다니면서 배운것도 얻은것도없고
여기서 시간낭비할빠엔
공부를 해 다른대로 이직할려고 여기 그만둘까합니다
파견회사는 처음이라
처음 여기 소개시켜준 주선자에게 물어보니
과장님한테 잘말씀드리고 퇴사일정해지면 그때 퇴직서 작성하러갈꼐요^^라네요.,
몸도 별로 안좋아서
9월에 수술하구
몸좀추스리고싶은데...
아직 공부도 더하고싶고..
뭐라 말하고 그만두는게 좋을가요?
파견직으로 근무한지 이제 3달째
다니면서 배운것도 얻은것도없고
여기서 시간낭비할빠엔
공부를 해 다른대로 이직할려고 여기 그만둘까합니다
파견회사는 처음이라
처음 여기 소개시켜준 주선자에게 물어보니
과장님한테 잘말씀드리고 퇴사일정해지면 그때 퇴직서 작성하러갈꼐요^^라네요.,
몸도 별로 안좋아서
9월에 수술하구
몸좀추스리고싶은데...
아직 공부도 더하고싶고..
뭐라 말하고 그만두는게 좋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