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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논란의 안동소주녀

복면엽호 |2015.06.23 16:53
조회 22,271 |추천 3
추천수3
반대수15
베플27남|2015.06.23 17:01
원래 술먹일때 주사 보려고 그러는거다. 최소한 주사가 어른들한테 예의없는짓은 안해야지 애초에 주사는 어른들한테 제대로 술배웠었으면 거의 없음. 끽해야 그자리 뻗어자거나 비틀비틀 대는 정도지. 저렇게 부모님한테 우리 여행좀 가게 해달라고하고 부모님 앞에서 딸내미 때릴려는 제스쳐 취하고 어머님께 언니언니 거리고 밖에나가서 욕하면서 쓰레기통 뻥뻥차고 나중에 술먹고 어찌변할줄알고 자기딸 주고싶겠음? 나도 내 여동생 남자친구 생길때마다 술한잔하는데 저딴 주사부리는놈은 내선에서 다 정리하게했음 밖에서 회사동료, 상사, 친구들이랑 놀때 주사부리는건 내가족이 될사람도 아니니깐 나쁜 주사를 가지고있어도 허허 거리면서 담부터 그러지마. 하고 얘기하고 넘어가지 자기 가족 될사람이 그지랄하면 절대 마음에안들지.
베플|2015.06.23 23:45
가만히 입닥치고 있으면 나았을것을.. 주사라는것은 1잔먹었다고 좋은말 나오고 20잔 먹었다고 나쁜말 나오는게 아님. 1잔 먹어도 20잔 먹어도 취하기만하면 똑같은 성격나오는거다. 저 사람 주량이 일반 17도 소주 두병이라고 쳐도 그거 2병 이상 먹으면 저런 행동 똑같이 나올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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