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더워서 집에만 있다보니
잼난 사진도 없고 해서 뜸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누가?) 바나나 고양이 이바 원톱 주연! 스펙타클 환타지만화
" 고양이의 숲" 이 발간되어 소식 올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멋지게 포즈 잡아달라고 어르고 달래도
알 바 없는 고슨상님 . 이바
이거 뭐야. 넌 누구냥!
포즈 잡으랬더니 오히려 깽판.
아 몰랑 다 꺼져!
다짜고짜 주먹질 진상부리는 고슨상님.
간신히 건진 한 컷.
<고양이의 숲> 은 어떤 책인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153679
요 링크로 들어가시면 자세한 리뷰 보실 수 있어요. ^^
<명동 만화갤러리 재미랑과 남산 만화의 집, 남산카페 커피쉬에
가시면 책이 비치되어 있어요.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합니다^^>
그럼, 대놓고 하는 만화홍보는 여기까지 하고.
그냥 갈 순 없쥬.
바나나 이바의 최근 일상 모습 올립니다. ^^
며칠전 이바와의 산책을 위해 유모차를 하나 샀습니다.
이제 나도 자가용족?
김기사~ 끌어!
순간 타임슬립
공원 도착이욤. 한낮에 땡볕 작렬~
야! 이런데다 데려다 놓음 어떡해!
발바닥 뜨끈뜨끈 철판구이 될라.
사식은 잊지않고 넣어줄께.(읭?)
이거슨 중년나이트? 아니, 햇빛 나이트~
조명 좋고!
포효하는 이바.
시소나 한번.
쩝. 시방 여서 나 혼자 뭐하는거여.
달려~ 오리~
도플갱어 발견.
한낮의 고독.
오리 돌고래가 함께한 오후의 고양이 산책.
이상 첫 유모차 나들이를 마칩니다.
그나저나 유모차사서 이동하기 편하겠다 싶었는데...
사는 곳이 4층이라 들고 내려오다 무릎 관절염이...
이쯤되면 유모차가 아니라 가마꾼인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