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연세신경외과에서 2번방원장 사람이 첨부터 기분나쁘게 째려보는듯이 쳐다보면서 애기하고
뭔말인지 못알아먹겠다 하질않나 거기다 반말에 야단치듯 크게 말하고 동네 병원이라 그런지
어이가 없다 어차피 내몸이 아픈것도 아닌데뭐 라고 말하는게 의사할 자격이나 되는지 ㅉㅉ 나이
많아서 노망이 난것도 아니고서야 큰소리로 환자를 야단치는경우는 첨보네.
간호사들도 인사도 없고 다른 손님이 자기들한테 기분나쁘게 한것만 빈중거리기나하고
소문이 안무서운건지
조치원 연세신경외과에서 2번방원장 사람이 첨부터 기분나쁘게 째려보는듯이 쳐다보면서 애기하고
뭔말인지 못알아먹겠다 하질않나 거기다 반말에 야단치듯 크게 말하고 동네 병원이라 그런지
어이가 없다 어차피 내몸이 아픈것도 아닌데뭐 라고 말하는게 의사할 자격이나 되는지 ㅉㅉ 나이
많아서 노망이 난것도 아니고서야 큰소리로 환자를 야단치는경우는 첨보네.
간호사들도 인사도 없고 다른 손님이 자기들한테 기분나쁘게 한것만 빈중거리기나하고
소문이 안무서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