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인데 잠시 일을 그만두고 쉬고있습니다.
시기가 그래서 그런지 참 사람만나는게
귀찮고 부담스럽고 그렇네요....
딱 두사람 끈질기게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수차례 거절하고 저라면 기분상해서 연락 안할거 같은데
저를 좋게봐주신건지 계속 만나자고 하네요....
이성도 아니고 만날때마다 항상 사주시는데
부담스러워요...그래서 저도 후식을 사거나
선물을 드리거나 하는데 역시 부담되네요...
이럴때 좋은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