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어진 연인에게 심심하거나 외로울 때마다 연락해서 다시 사귀는 척하며 스킨십만 하거나 이용하는 사람
2. 사귀는 사이에서 상대방이 본인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알고 최대한 이득을 취하며 함부로 막 대하는 사람예) 다른 이성을 만날때는 연락두절되며 다른 이성들에게는 사귀는 걸 비밀로 하는 사람예) 본인이 잘못해서 연인이 고쳐주거나 좀 자제해달하고 하면, 반성은 커녕 오히려 헤어지자고 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연락해서 있는 그대로의 본인을 용인해주면 만나주겠다고 하심: 본인의 잘못은 거짓말 밥먹듯이 하기인데?
3. 사귀지도 않을거면서 사귀는 척하거나 무조건 자기 좋다는 사람은 킵 해두는 저축심이 투철한 사람
헤어진 연인에게 보고싶다고 연락오면 욕 나오는 세상에 살고 있네요. 보고싶기는? 심심하거나 외로워서 연락했으면서.... 며칠후 연락하면 연락두절입니다. 다른 이성 만나느라 바빠서....
사랑하니까 쓰레기 인증을 하는데도 말도 안되는 거짓말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때는 그건 거짓말이고 상대방을 나를 전혀 사랑하지 않기에 버려야 합니다. 좋은 사람도 많겠지만 쓰레기도 많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나를 본인이 필요할 때만 만나려고 하는 사람은 쓰레기이니까 재고없이 버리세요: 연애생존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