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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세상이 무서움에 글을 씁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흰두루 |2015.06.28 12:53
조회 137 |추천 0

세상이 인간의 본능을 옹호하기 시작했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가 인간은 동물과 다르게 사고를 가지고 윤리의식을 행하는

점에서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 말하지 않는가 인간도 동물과 같이 본능적인면 만을 보고 차이를 두자면 크게 차이가 없다고 본다. 동물이나 인간이나 본능은 똑같이 자신의 이익을 지향할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인간은 윤리를 따르고 절제를 행할 수 있기에 만물의 영장이니 만물의 척도니 칭하지 않는가 싶다.

그렇지만 오늘날의 사회는 개개인의 자유라 하여 본능을 옹호를 받기 원하고 그 개인들이 모여 집단을 형성하여 소수의 인권을 보장해달라는 명목으로 자신들의 본능을 법으로 합당하게 하길 원한다. 어느샌가부터 “내 자유니까 뭐라하지마라” 라는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입밖에 꺼내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인권까지 내세워 자유와 방종를 구분하는 선도 없이 그저 자신의 욕구에 따른 자유를 행함에 기뻐 그 당장의 기쁨을 취하고자 자유,인권 명목아닌 명목을 내세우기 시작했다. 또한 사람들은 자유롭게 살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옹호하기도 한다. 요새 말이 많은 퀴어축제.. 애들도 있고 어르신분들도 많은 사람 많은 길거리에서 옷을 걸친 듯 만듯한 복장으로 세상 모든 사랑을 응원한다는.. 과연 그들에게 아버지의 딸사이에서 일어난 사랑도 세상 모든 사랑을 응원해야 하니 응원할 것인가 한 가정의 유부녀와 젊은 총각의 사랑도 세상 모든 사랑을 응원해야 하니 응원해야 되는 것인가 왜 좀 더 개방적이야 선진국이고 몇 천년 간 내려온 진리를 벗어나지 못함을 아직도 뒤쳐졌다고 칭하는지 예가 너무 과하지 않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동성애 몇 십년 전만 해도 과했을 예시 중에 하나 였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반대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말 한마디 던질 것이다. 아주 선비납셨다고 나는 동성애자들을 혐오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그저 다시 이성을 사랑 하길 원하는 것뿐이지 그 들을 저주하고 몰아내자 라는 생각을 가진 적도 없다. 도움을 받길 원한다면 도움을 주고 싶다. 우리는 그저 마음 속에서 피어나는 본능대로 살아 가면 안된다. 우리는 다 같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살고 있고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어려서부터 도덕을 배우고 바른 삶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이 글이 누군가에겐 저격하는 글이 되고 마음의 상처가 된다고 생각되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점차 틀이 사라지는 세상이 걱정되 글을 써나아갔고 채찍질이라 여기지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평범한 학생이기에 글솜씨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함 지적 해주시면 달갑게 받아드리고 반박해야 될 부분이라 생각되면 따로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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