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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가 제가 애보는걸 당연하게 여긴다던 글쓴입니다..!

|2015.06.29 00:52
조회 21,730 |추천 45
안녕하세요 형부 때문에 글을 올렸던 글쓴이에여.... 저 톡선...처음해봐요 살짝 한풀이? 같이 욕해달라는 심보로 올렸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 줄 몰랐어요... 욕이든 조언이든 걱정이든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우선 형부랑 언니가 사이 좋다는건 언니가 한 얘기이지 진짜인지는 몰라요... 그냥 언니가 너 없으면 형부가 잘해준다 우리 사이 좋다 라고해서 쓴건데
그거 때문에 언니가 욕을 먹을진 몰랐어요....
제가 아직 생각이 많이 어린가봐요...하하




그리고 조카에 왜 환장햇냐 변태냐라고 하신분들도 있으신데 변태아니구요... 맨날 막내 역할 하다가 저보다 작은 애기있고 첫 조카다 보니까 그랬나봐요 좀 힘들어도 언니랑 애기보면서 참자? 이런 생각이였어요...... 그리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셔서 언니 중학생때 부터 엄마처럼 챙겼거든요 그래서 보답심리?가 없지 않아 있던거 같아요




그리고 댓글보니까 이렇게 혼자 열불 낼 빠엔 제가 안가는게 답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형부 없을때만 다녀오거나 명절때만 보려구요!!!!! 아빠한텐 말해도 아빠가 언니를 더 좋아하셔서 언니아픈데 동생이 도와주는게 잘못된거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셔서... 그냥 형부연락 무시하려구요.... 걱정 조언 욕설? 다 감사합니다 어찌됐건 다 저에게 관심가져 주셨던거니까요




다들 좋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수45
반대수1
베플|2015.06.29 01:03
어찌됐건 언니도 답답 쓰니도 답답 형부는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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