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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게시판 펌] 너무 열심히 살아도...이런 경우가 있네요.

고용보험게... |2008.09.24 19:26
조회 324 |추천 0

 

질문&답변 게시창에서 펌...

 

30세에 간경화로 취업을 2년동안 못하는 분이 있네요..

너무 피곤하게 산것이 탓이라고.. 조금 안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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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개발연장급여, 특별연장급여, 취업촉진수당(직업능력수당) ??? 대해서 많이 궁금합니다.
저의 고용보험 기간 7년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2년 가까이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고졸로 대기업 제조직으로 교대근무로..기존있던 질환이지만, C형간염이 있는데 더 심해져 간경화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의뢰 퇴사하고, 쉬면서 추수리고, 개인자비로 자기계발하고 취업하려니...서류,면접 합격하고도 신체검진 내용을 보고 입사할 회사들이 거부를 하는 편이라서, 모든기업이 잔업이 필수적인 시대이기에.. 잔업이 없는 회사나 직종을 찾으려고 하는데???

그런 직종회사가 별로 없는 탓이라서, 보험사, 영업이라도 해야 하나 싶었는데, 야학으로 공학도라서 기술을 버릴 수도 없는 사정이라서, 기능직공무원을 생각하고 공부하면서 기다리는데...꼭 저 같은 경우가 아니라고 해도 취업촉진수당이나 훈련연장급여, 개발연장급여, 특별연장급여에 해당 되지 않습니까?

2년동안 답답한 심정이라서, 저 같은 케이스는 법적으로 보호??

개인적으로 30세에 마땅히 실직적으로 생활적으로 부족함이 생겨서요..
가족들에게 손을 벌릴 환경이나 나이도 아니고, 한번도 집안 손 벌려 본적도 없고, 고졸때부터 직장생활해야 할 환경이니..어느정도 아시겠지만...

개발연장급여, 특정연장급여, 취업촉진수당이라도 받으려면 지정된 학원이나 직업개발훈련 살펴보고 있는데,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는?? 공업계 고졸이지만 '전자과'출신이라서 그런쪽으로 산업대학원(야간)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배우더라도, 회사에서 받아주지 않는 처지.
30세 간경화라서...회사들이 잔업을 생각하는지 잘 입사 안 시켜주는 '간수치'라서... 건강관리 명시로 고용보험에 혜탁 받는 부분은 없는지요? C형간염정도 입사적인 불리한 점이 그나마 입사조건에 불미하게 입사되거나 안됐지만, 간경화라서...

과로나 피로가 쌓이면 피해야 하는데, 회사에서 교대근무하면서 야학으로 대학원까지 하니? 제 몸을 너무 혹사 시켜나봅니다.  단지, 미래가 걱정되어서  자기계발 한 것이... 이렇게 제 인생에 태클이 될지 몰랐습니다. ( 답답한 마음에 ... 한번 문의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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