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견을 통해
배우로 거듭난 윤계상
손석희 뉴스룸에까지 출연!!
손석희 앵커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 윤계상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뷰를 진행!
영화 개봉이 2년이 늦어진거에 대한 걱정은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1년 반쯤 전에 가편집본을 보고 영화 퀄리티가 좋아
잘되거라 생각했다며 영화에 대한 믿음을 보여줌!
영화 속 가장 하이라이트인 법정 공방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법정과 같은 정적인 동선을 보여줄 것이냐
극적인 효과를 위해 감정적으로 움직일 것이냐 를 두고
윤계상과 선배 배우, 감독 모두 무려 9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결국 이경영, 권해효 등 선배 배우들은 주인공 윤진원을 맡은
윤계상의 결정을 믿으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
정말 대박인 법정 공방이 탄생할 수 있었음!
그리고 god 팬들을 위한 희소식!
god 활동은 계속 하는건지에 대한 질문에
대중이 원한다면 계속 음반, 콘스트 활동을 할거라는
긍정적인 소식까지!
갓! god!!
손석희 앵커도 인정한 진지한 청년 윤계상
앞으로 배우, 가수로의 모습 모두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