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요즘 젊은 아내들은 너무 게으르고
남편을 돈버는 기계로보고
나쁜것 같읍니다......그럴꺼면 이혼할것이지 이혼은
어떤여자 좋으라며 안하는 주제에
남편을 사랑해서 안놔준다그러고.........
옛날 남편들은 장봐도 자기물건만 카트에 담아놓고
아내의 짐을하나도 안들어주고 밖에서 기다리는데
노름도 하고 여자들이랑 살림도 차려서 애도 많이낳고
요새는남편들은 마트에서 장보고
차까지짐 다들어주고 밖에서 돈도
뼈빠지게 벌어오는데 ......
그런주제에 아내란 사람은
애들도 똑바로 못키우고
살림도 버리고 아내의 본분과기능을 못하는거죠????
남편을 하늘같이 모시지도 않고
개취급하고......
저는 결혼하면 남편을 하늘같이
받들거고 남편이 하라는대로 하는
현모양처가 되겠읍니다......
저는 아자씨들이 불쌍해요.....
부부토크프로나 예능에서 보면
아자씨들이 집에서 대접도 못받고 그러니까 장난식으로
다른 이성친구를 둔다니까 아내들이 다정색하는게
이해가 안됬읍니다
저는 남자는 자기 존중해주고
사랑받으면 가정에 잘해주고 밖으로
눈돌렸던 남자도 집으로 돌아오는걸봤읍니다
저는 결혼하면 좋은 부인이
되겠읍니다 아자씨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