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는 일년이 넘었어요
남자친구가 친구들앞에서는 기분안좋아도 티 안내는걸 원하기때문에 친구들하고 있을 때 남자친구때문에 기분안좋았던 점을 집에 들어가고 나서야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라는 말만 하더라고요.. 예전부터 서운했던 말을 하면 돌아오는 답이 "아니야" 입니다. 저는 그 아니라는 말보다는 이유를 듣고 싶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면 항상 알겠다는 말만하고 고쳐지는게 없었어요. 어제고 역시 같은 상황이 되었어요. 저는 제 나름대로 생각을 말했고 남자친구는 그게 잔소리라면서 자기는 뒤끝있고 잔소리하는 사람이 싫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남자친구에게 잔소리를 한걸까요?
뒤끝있다고 말하는 남자친구에게 더이상 저는 할말이 없었어요...
더이상 그런소리를 듣기는게 힘드네요
어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