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편하게 놓게씀ㅋ
난 일단 고딩임~
쓸데없지만 요즘 너무 궁금한게생김
어딜 가기만 하면 50대~70대? 아저씨, 할아버지? 들께서 날 쳐다봄...
몸매가 나이에 비해 출중히 좋아서 그런거 절대 아니고 그냥 키도 150중반에 피부는 그냥 어딜가든 하얗다?! 한번 들어보는소리? 중요한건 다른 10대~30대들? 은 모르겠는데 유난히 아저씨들이..ㅠㅠ
진짜 아버지삘 나시는분들이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보니깐 너무 불편함...ㅜㅜ
밖에서 심하게 그러니까 괜시리 아빠랑도 불편해진것같고..
아근데 중요한게 남자들은 날씬한 여자 좋아하지않음 몸매 좋고 쭉~! 뻗고...근데 난 통통함...아진짜.. 퉁퉁까진아니고 그냥 옷으로 가리면 가릴 정돜ㅋ 그렇다고 가슴잌ㅋㅋ 큰것도 아님ㅋㅋ
진짜 몸매꽝..근데 도대체!! 왜 쳐다보는거임?? 젊은게 부러워서?! 아니 그럼 다른 젊은 사람들 많은데 왜 나를?!
전에는 한번 지하철에서 어떤 50대 되보이시는 아저씨께서 자리를 양보해주심..;;괜찮다고 앉아계시라고 했는데... 그때 사람들 많아서 자리도 없는데.. 내가 뚱뚱해보여서 그런가 이건?ㅋㅋ 아니 다른 어른들도 다 서있는데 왜 굳이 괜히 미안해지겤ㅋ...ㅜ
그리고 마트가면 항상 아저씨들이 쳐다봄... 진짜 너무 심하게 느껴질정도로 쳐다봄...
옆에 지나갈때 고개돌려서 나를 보고있는게 너무 느껴져서 좀 무섭고..
가족끼리 다니면 아빠가 제일앞에 엄마랑 나랑 같이걷고 오빠가 뒤에서 걸어옴!
부모님은 눈치 못채셨는데 오빤 느낀거 가틈 그래서 오빠도 같이 밖에 나가게 되면 항상 옆에 있어줌..ㅠㅠ 1살차이라 더 오글거리긴 하지만 너무 고맙다는..
도화살?! 뭐 그런게 있다 들었는데 나한테 그런게 있었으면 연령대 상관없이 다 쳐다봤을꺼 아냐...
아! 그리고 7살~초2?! 애들도 날 자주 쳐다봄 어르신들보단 덜 하지만..ㅜㅠ
아니 도데체 이유를 알아야 고치든지 말든지하지..ㅜㅠ
데체 뭐가 잘못된건지 이유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