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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이 직접 경험한 일입니다

김지연 |2015.07.08 02:46
조회 205 |추천 0
김지연이가 직접 경험한 일입니다 제가 6월2일날 저녁으로 김밥 먹고 속이 편해는데요 남편 (오대균 )이 일하는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이 줘다 면서 투명한 프라스틱 컵에 커피 담아 있는 것 있죠 그 커피 먹고 나서 속이 울렁 거리고 어지럽고 그래서 119 불려서 딸과 같이 부민 병원에 응급실에 갔습니다 응급실에서 그날 저녁에 먹은거 다 토하고 생리 식염수를 하나 반을 맞고 속이 조금 편해 줘서 집으로 돌아와 습니다 그 다음날 열도 나고 목도 아프고 목이 부은거 같고 목이 답답 했어요 커피는 제가 가끔 가다 먹는 데요 원래 커피가 맛이 쓴건 알고 있지만 그날 제가 먹은 커피는 유난히 쓰드라 고요 커피에다 독물 약을 타는지 3일 동안 제가 목과 속도 답답하고 반 죽다 살았습니다 여태까지 전 남한테 나쁜짓 한거 없습니다 그날 제 남편한테 커피 주신분 죄 받을것에요 하늘이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3일 동안 고통속에서 살았습니다 목이 부은거 같고 목이 아프고 답답해서요 후두 뒤가 많이 부었대요? 제가 그날 먹은 커피는 목에 상처를 줄 정도 독하거 래요 독에 상처가 나서 목이 부은거 같고 목이 아프고 답답해요 요세는 목 부은거 가라 앉히는 약을 먹고 붓기 제거 하는 약을 먹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읍니다 주변에서 누가 커피를 주면 드시지 마세요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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