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을 처음올려서 두서없이 엉망이겠지만 정말 제 가족이 이상한지 확인할려고 글을씁니다.
우선 저희는 사촌끼리 매우 친합니다.
같은동네 오랫동안 살고 여러가지
저희집이 힘들때 도와주기도 많이햇구요.
이 사실을 와이프도 알고요. 그치만 와이프는 사촌들과 친하게 지내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결혼 후에는 별 다른 왕래가 없었습니다.그러다가 문제가 생긴 부분이 저희가 돌잔치를 하는데 고모께서 와이프에게 못오신다고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셔서 송금 하신다고 하시는 말씀을 하면서
와이프에게 남편 내조 잘해줘 라고 말씀하셧다고 합니다. (그 동안 전혀 왕래나 전화없이 저 통화가 첫 통화임)
그렇게 이야기 한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요?? 정말 궁금해요. 막 화가나고 시부모도 아니면서 그런말을 한다고 말하는데 전 이게 왜 그렇게 기분이 나쁜말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말투를 날카롭게 한것도 아닐텐데....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추가로 저는 처가살이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