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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언좀...요 ㅠㅠ

에휴.. |2015.07.13 17:37
조회 236 |추천 0

이제 신혼 4월차인신혼부부입니다... 파릇파릇한신혼부부는아니구요..제나이 36  신랑 35 이구요..

연애기간은  1년이구요..첨부터  결혼전제하루만나자는 이사람이  진취적이구 적극 적인사람인지알구   참....

결혼까지 우여곡절두 많았구여,, 시엄니는   많이 편찮으셔서   상견례하구  20일있다돌아가시구요,

그러다그해 결혼하는게 아니라해서   올해  결혼하기   한달반전  저희 아흔넘으신친할머니두 돌아가시구요.... 이래저래   맘고생하며  결혼하며  살아가구있습니다..(왠지  불안한얘감)

저희집두 사정하에   어머니두 안계신지라  친정아버지  시아버지  두분만계시는데요...

지금   신랑이랑 저랑  (욕하셔두 좋으시지만) 이래저래  벌어서많이 모아둔게 없어서   시아버님댁에

내년까지  있어야 해요..(내년에  들어갈집이완공)

첨엔   넘감사해서   잘모시구 잘해드려야지라는생각에  지금와서  살구 있는데요,,,

아버님이  일주일에  주말만들어오시는데 (직장다니시느라 ) 저두 직장을다니구있구 시랑두 직장 을다녀요..

여기서..젤중요한건   아가씨땐   먹던지  끼니에   그렇게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저희끼리있음  이제는  걍때우면서  살겠는데   주말마다  이게  보통  눈치 보이는 일이아니더라구요..... 

한다구 하는데  저두 이제  힘에 부딯여서   너무힘들어서  눈물이날떄가있어요..

눈치두  많이보게되구요.. 원래  시집오기전에   오피스텔에서  여동생하구  너무  프리하게 살다가 와서그런가요?...

요새들어서 답답할때가 많아서  우는데... 어떻게해야 현명할까요...제발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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