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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십니다!"

ㄹㄷ |2015.07.14 13:25
조회 53 |추천 0

"창조주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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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DN 멕시코 콘퍼런스에서 큰딸 찬미 자매(맨 오른쪽)의 석회성 건염 치유 사례를 발표하고 있는 황준하 박사.  황준하 장로 (56세, 2대대 12교구)
WCDN 멕시코 콘퍼런스에서 큰딸 찬미 자매(맨 오른쪽)의 석회성 건염 치유 사례를 발표하고 있는 황준하 박사.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아내 조미옥 권사, 작은 딸 주은 자매).


저는 대구의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성실히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를 겪으면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는 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보며 매우 실망이 컸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있을까?'를 궁구하며 성경은 물론, 국내외 신학 관련 책도 읽으며 도움을 받고자 했지만 마음의 악은 버릴 수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초에는 '정말 하나님은 계실까?' 하는 냉소적인 시각을 갖고 삶의 의미를 잃어가기 시작했지요. 심지어 철학이나 불교 등 다른 종교에서 삶의 의미와 만족을 얻고자 했지만 어디서도 제 마음을 채울 수는 없었습니다.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 학문 속에서 즐거움을 얻으며 의과대학을 좋은 성적으로 졸업한 뒤에는 모교인 경북대학교 의대에서 생리학을 가르치며 살아갔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살게 하는 참 스승을 만나

어머니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 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고 큰 감명을 받으신 뒤 제게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가볼 것을 권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와 주일 대예배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1987년 9월, 당시 금요철야예배는 '욥기강해', 주일대예배는 '믿음의 분량'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설교하셨는데,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권세 있는 가르침임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제가 그토록 갈망한 마음의 할례와 믿음의 성장을 이루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답들이 있었지요. 밝은 빛 가운데 내 속의 악을 발견하며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보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참임을 확증하는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를 보며 제 마음은 뜨거웠지요.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고자 대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주님의 사랑이 사무치도록 마음에 느껴지며 통회자복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모태신앙이었지만 이런 성령 체험은 처음이었지요.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매주 주일예배 참석을 위해 대구에서 서울까지 다섯 시간 거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오가는 길에는 당회장님의 수많은 설교테이프를 들었고, 또한 저서들도 정독했지요. 갈급하게 찾던 가르침을 만났으니 그대로 실행해 신속히 주님의 마음을 닮으리라 결단한 것입니다.

다음 해인 1988년 1월 31일, 진해에서 군의관으로서 군복무를 하면서부터는 마산만민성결교회로 출석했습니다. 그곳에서 조미옥 권사를 만나 1989년 5월에 결혼했지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영의 세계를 체험하고

1990년, 외할머니(고 조분한 권사)가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인해 1년이 넘도록 극심한 신경통으로 피골이 상접해 고통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 부흥성회 인도 차 대구에 오셨다가 외할머니를 기도해 주셨는데, 이때 외할머니가 "귀신이 나간다!"라고 고함을 지르시더니 극심한 고통이 사라지고 건강을 회복하셨지요.

이처럼 영의 세계와 당회장님의 권능을 체험하면서 저는 주의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하던 중, 1992년 만민중앙교회 레위족(교회 상근 직원)으로 일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1996년 11월에는 당회장님께서 기도하시는 곳에 동행했는데, 그때 저는 밤하늘의 기사를 보며 제 지식과 이론이 철저히 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별에 관한 대화를 하면서 저는 나름대로 관련 분야에 지식이 있었기에 당회장님의 말씀에 이의를 제기하며 제 주장을 했지요. 그런데 밖에 나와 하늘을 보던 중 세상의 이론과 지식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창조주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목도케 하신 것입니다. 달 주변에 매우 큰 원이 형성됐는데, 원 밖에는 구름이 가득 찼고 원 안에는 전혀 구름이 없었지요. 바람이 세게 불어도 수 시간 동안 원 안으로는 구름이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결코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현상이 아님을 직감할 수 있었지요.

이처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제 주장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게 하시며 장차 목자와 함께 세계를 이루려면 철저히 변화돼야 할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 뒤 저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힘쓰며 마음의 성결을 이루고자 노력했지만 늘 한계에 부딪히곤 했지요. 그만큼 '나'라는 것이 강했기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한 것입니다.


영의 마음으로 전 세계에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고자

2013년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영의 마음을 이루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닌데…. 자신을 무로 돌리면 되는데…."라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저는 당회장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며 철저히 제 자신을 깨뜨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영혼들을 향한 당회장님의 깊은 사랑을 통해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우치니 제 마음은 더욱더 변화가 절실해졌지요.

무엇보다 상대 입장에서 바라보며 마음을 바꾸고자 노력하니 진심으로 상대의 유익을 구해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변화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으로 신기했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이렇게 변화되는구나!"라고 깨우치며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 성령의 도우심 속에 능히 마음의 성결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으로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러던 2015년 6월, 영의 마음을 이루는 축복을 받았지요. 할렐루야!

저는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이사장 당회장 이재록 목사) 부회장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WCDN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에 의한 기적적인 치유 사례들을 의학적인 증거 자료들을 통해 입증함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과 성경이 참임을 증거하는 초교파적인 국제 기독의학 단체입니다. 매년 전 세계에서 수백 명의 의사가 모인 가운데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개최돼 저는 당회장님의 기도로 치료받은 사례 발표나 권능의 역사를 특강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멕시코 콘퍼런스 때에는 큰딸(황찬미)과 함께 참석해 딸에게 발병했던 왼쪽 손목 석회성 건염을 기도로 치료받은 사례를 발표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지요.

이렇게 지금도 살아 계셔서 무수한 권능의 역사로 나타내 보이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전 세계 만민에게 증거하는 성령의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뇌출혈을 권능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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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순 권사(70세, 1대대 1교구)

지난 3월 중순경, 뜻밖의 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의자에 올라가 형광등을 고정시키던 중 의자 다리가 부러지는 바람에 의식을 잃고 만 것입니다. 당시 집에 혼자 있었기에 시간이 지나 깨어났고, 혼미한 상태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은 뒤 정신이 들었지요.

한 주가 지나서야 두통과 어지럼증이 있고 하체에 힘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매일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고 새벽에 1시간씩 더 기도하며 하나님께 지킴 받지 못한 이유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충성한다고 했지만 하나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해온 것들을 깨우치며 회개했지요.

하지만 두통과 어지럼증이 계속되고 똑바로 걸을 수 없었으며 입맛도 떨어져 체중이 줄었습니다. 3월 말경, 대교구장님에게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은 뒤에는 두통과 불안정한 걸음걸이가 호전됐지요.

저는 정확한 검진을 위해 지난 4월 16일, MRI촬영을 했습니다. 상태가 안 좋아 CT촬영도 하게 됐는데 한쪽 뇌는 선명하게 보이지만 다른 한쪽은 뿌옇게 보였지요. 실핏줄이 터져 피가 고이고 뇌가 눌려 있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진단 결과에 충격을 받았지만 무수한 권능의 역사를 보아왔기에 하나님께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뒤 저는 간절히 기도하며 일꾼으로서 제가 옳다는 생각 속에 제 뜻을 주장하며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화평을 이루지 못한 일, 또 내 생각에 맞지 않으면 판단하고 정죄한 일 등이 떠올라 회개했습니다.

지난 4월 27일, 여선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님의 도움으로 산상에 계신 당회장님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은 뒤 모든 증세가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왠지 제 몸이 예전과 같이 온전해진 것 같지 않았습니다. 혹여 회개가 안 된 것이 있는지 궁구하던 중, 주의 종에게 서운한 마음을 품었던 일이 떠올라 회개했지요. 그러자 제 몸은 정상으로 회복됐고, 목자의 재창조 권능의 역사로 모든 것이 새로워졌습니다. 할렐루야!

이처럼 새롭게 태어난 몸과 마음으로 제가 옳다 하는 것을 깨뜨리고 온유하고 겸비하게, 상대를 배려하고자 하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영육 간에 축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기 전
초생달 모양의 경막하 출혈이 좌측 전두엽 부근에 보이고 있다.










기도받은 후
혈종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보이지 않는다.
  "네팔 대지진의 재난 속에서도 보호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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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 네팔에 80년 만에 찾아온 강도 7.8의 대지진과 여진들로 수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낳아 전 세계인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네팔만민선교센터가 있는 랄리푸어 시는 인구 밀집 지역으로 더욱 위험한 수도권 지역이었다. 그런데 만민센터는 물론 196개의 지교회와 협력교회도 안전하게 보호받았다. 담임 이혜천 목사의 간증을 통해 살아 계신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이혜천 목사 (41세, 네팔만민선교센터)


지난 4월 25일 오전 11시 56분경의 일입니다. 네팔에서는 토요일을 주일로 지키기 때문에 이날도 여느 때처럼 대예배가 마친 후, 성도들은 식사를 하려고 아래층 식당으로 내려갔습니다.

12시가 채 되기도 전에 7.8의 강진이 왔고, 1시간 이상 계속되자 대부분의 성도들은 바깥도로로 대피했습니다. 저는 3층 성전에 남아 있던 성도들을 안심시키고 사무실이 있는 4층으로 올라갔지요. 일꾼들이 넘어진 기구들을 정리하고 성도들에게 필요할 물건들을 살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진이 더욱 심해지자 일꾼들과 함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의 종으로서 성도에게 서운하고 불편한 마음을 갖고, 모든 것을 내 탓이 아닌 일꾼 탓으로 돌린 것 등을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순간 오늘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쳤으나 성도들이 조금이라도 다치거나 문제가 생긴다면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도로로 피신한 성도들은 다른 건물들에 비해 폭이 좁고 높은 교회건물이 마치 놀이기구 바이킹을 타는 것처럼 너무나 위험천만하게 휘청대자 울며 기도했다고 합니다.

저는 오후 1시가 되자, 2시 예배를 기도회로 대체하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회개거리를 찾아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기도회를 마친 뒤 두려워하는 성도들을 귀가시키고, 교회에 남아 있고자 하는 성도들과 함께 건물 뜰에 있는 식당에서 기도했지요. 그리고 오후 5시 45분 다니엘철야 기도회 시간이 되자 건물 안으로 들어와 성전에서 GCN 방송 생중계로 서울 본교회에서 진행하는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다음 날인 일요일,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 마지막 날에 GCN 생방송으로 당회장님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네팔만민선교센터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셨는데, 당시 언론 보도에는 일요일에 전날 강진과 비교할 수 없는 네팔 전역에 걸친 9~12의 초강진과 큰 비, 그리고 히말라야 눈사태 등이 예상돼 어느 누구도 살아남는다고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당회장님의 기도로 성도들의 가정은 물건 하나 파손되지 않고 도둑도 들지 않았습니다. 또 앞뒤 옆집이 무너져도 성도들이 있는 곳은 물론, 지방에 있는 일가친척까지 온전히 보호받았지요. 196개의 지교회와 협력교회들도 하나님의 지키심을 받았습니다.

네팔은 이번 강진으로 힌두사원, 불교사원 등 우상 숭배와 관련이 있는 곳들이 집중 파괴됐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만민의 성도들은 온전히 보호받은 사실을 통해 네팔 영혼들을 구원하시려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깊고도 넓은 사랑의 섭리가 느껴졌습니다.

저는 2005년 11월에 네팔 선교사로 파송돼 사역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많은 사람이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채 우상을 숭배하는 상황에서 대지진의 참변을 당하는 것을 보며 참으로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제 복음의 불모지인 네팔에서 성결의 복음과 하나님 권능을 담대히 전하는 영적 장수로서 더욱더 영혼 구원에 힘쓰겠습니다. 할렐루야!


"저희 집은 무엇 하나 파손된 것이 없어요"



수스미타 실왈 (34세)

저희 집 바로 앞에 있는 호수 한 가운데에 오래된 힌두사원이 있었습니다. 창문을 열면 그곳이 정면으로 보였지요.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그 큰 사원이 지진으로 호수에 잠겨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집은 가스통 위에 놓아 둔 병과 그릇 등 무엇 하나 파손된 것이 없었지요.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힌두사원은 사라졌는데 제 일터는 무사했어요"



산자야 사캬 (26세)

저는 옷감을 파는 가게에서 일하는데 가게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힌두사원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힌두사원이 밀집해 있는 곳이지요. 그런데 가게 바로 옆에 있던 힌두사원이 지진으로 인해 사라졌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가게는 무사했습니다. 목자의 공간을 체험케 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시부모님의 오래 된 흙집만 무너지지 않았어요"



아비가일 따망 (37세)

시어머니는 전에 가정불화로 맹독성 농약을 마셔 죽을 수밖에 없었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살아나셨습니다.

지방에서 매우 오래 된 흙집에 살고 계시는데, 지진 발생 당시 홀로 집에 계셨지요. 주위 모든 집이 붕괴되는 상황에서도 당회장님의 사진이 걸려 있는 시부모님 댁만 멀쩡했고 시어머니도 무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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