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집방문하면 쿠키싸서 보내주는
27세 손큰 처자입니당
히히 저 또왔어요♥
여럿분들께서 물어보셔서요~
제가 요리를 따로 배운적은 없구요:)
워낙 먹는걸 좋아해서 엄마 어깨너머로
블로그들 기웃기웃거리면서 야매로 만드는 정도라
막 특별한 레시피나 특출난실력은 없어용 ㅠㅠ
저는 그냥 맨들고 쳐묵는거 사랑하는 처자일뿐입니당ㅎㅎ
레시피 알려달라시는 분들보면 참 부끄럽고 그래용
그래도 제가 알려드릴수있는 선안에서는 알려드리도록 노력할게요!
그리구
제목때문에 오해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
여기서 남편구하려고 글을 올리겠나용ㅎㅎ
그냥그냥 제 수식어에요~~
초등학교때부터 장래희망란에 '좋은엄마, 좋은아내'
쓰곤 했을만큼 미래의 제가 속할 가정에
부끄럽지않을만큼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되고싶을 뿐이에요:)
히히 그래도 많은분들이 좋은 시각으로 봐주시고
좋게,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동많이 받았고
감사해요♥
히히 그럼 오늘도 달려볼까요?
오늘 저녁 간식으로 방금 해치워먹은
손수튀긴 허늬버터감자칩 이에요♥
감자껍데기를 감자칼로 슥슥 벗긴후
그대로 계속 슥슥슥슥 감자를 슬라이스해주세용
저처럼 칼질에 자신없는 분들이 아주 간단히 하실수있으실거에용
그다음 기름에 튀겨주시면서 중간중간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꿀:버터:갈릭파우더(or간마늘) 를
1:1:0.3 정도로 넣어서 그대로 쉐낏해주신후
파슬리 있으시면 살짜쿵 넣어주시고 없으면생략!
다튀겨진 감자칩을 소스에 찍어먹으면....
아....내가 만든음식중에 제일 맛있는거 같..
인정하고 싶지않지만 ㅠㅠ
뿅가는맛♥
이건 아시죠??
작년 겨울쯤 한창 유행하던
아몬드를 품은 곰돌군입니당 ㅎㅎ
심혈을 기울인 시나몬애플아몬드파이ㅎㅎ
선물한거라서 못먹어봤어용
ㅠㅠ 나도 맛이 궁금하다다다..
히히 얼마전 다시 맹글어먹은 시나몬쿠키♥
김치볶음밥을 잘만드는 여자♬
제일 자신있는 메뉴에용
제 나름 팁!
저처럼 리조또같이 찐득하게 먹는거 좋아하는분들은
된장국 된장찌개 김치국 김치찌개 등등 집에있는
국을 떠서 넣어 같이 볶아주시면
훠얼씬 깊은 맛나는 김치볶밥을 만나실수 있으실거에용♥
제 주식이죠 꺄 아까 먹었는데도 먹고프당
떠뽀끼~
간맞출때 멸치액젓으로 살짝 넣어주면
맛좋습니당♥
친구네집에 놀러가서 만들어준 초간단 유부초밥과
초간단 또띠아 고르곤졸라 피자 ㅎㅎ
히히
감자전이에용
먹는건 빠른데 만드는게 노가다..ㅋㅋㅋㅋ
집에 믹서기가 없어요 ㅠㅠ
강판에 갈아서 파 넣고 부쳐주면 꼬소하니 맛나용
히히 자주 댓글남겨주시는 분들은 닉네임도 외우고 있어용 히히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악플은 무서워여÷@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