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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오차장이라 착각하는 박과장 같은 상사

그냥 |2015.07.16 17:00
조회 270 |추천 1
직장상사 한명때문에 화병걸리겠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상사는40대 후반 입니다
팀장 직급이구요
우선 같은 사무실에서 이상사 인간관계가 안좋습니다
전 직원이 좋게 생각하지않구요
이사람은 부하직원 공 가로채기 인격모독, 부정 커미션 등 3박자를 고루 갖추었어요
부하직원이 일하고 보고하면 부서장한테 보고는 지 유리 한쪽으로 합니다. 이정도는 그렇타고 쳐요 그사람은 인터넷쇼핑하고 딴짓거리 하면서 일이 마무리가 안된게 있으면 일을하네 마네 평소에 너희가 하는게 머가 있냐는 식으로 망언을 지껄입니다
평소에 업무 매뉴얼 지키면서 일하려고해도 이사람은 엉뚱한 방향으로 업무지시 합니다 감사 지적사항으로 걸리면 최하 감봉감인데 이런점을 말하면 아니꼽따는 표정으로 그럼 하지말던가 맘대로해 이지랄을 하구요 이따구로 하면서 모든 책임은 안지고 다 떠넘기려고 합니다
또 업체 선정하면서 커미션도 받아먹는데 지가 말하는 업체로 하라고 노골적으로 대놓쿠 말합니다. 그러곤 지가 원하는데로 일이 안흘러가면 별 이상한거 가지고 사람 스트레스 줍니다.
더큰 문제는 고과 평가가 너무 수직적 입니다
부서장 평가도 다 그사람이 보고 하는 내용으로 평가 받으니 개상사 비위 안맞춰주면 그인간이 어텋케 나올지 뻔하구요
그렇타고 매뉴얼도 어기면서 책임은 뒤집어 쓰고 좋은건 그인간한테 가따 받쳐야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일할 맛도 안나고 악감정만 생깁니다.
하루 하루 그 인간 때문에 피가 꺼꾸로 솓네요
이정도 스트레스는 평타인가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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