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로 밑바닥까지가서 합의하에 더이상 아님을 알고
헤어졌습니다
서로 이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한건데요
사진은 차마 못지우겠어요..
저는 쓰레기라 그여자 잡을자격도없는데..
그저 연락을기다릴뿐입니다.
매일매일 잊으려노력중인데 힘드네요
사진 이제 지워야할까요
지우면 좀 더 마음정리가될까요
괜찮다가도 사진보면 자꾸 무너지지만
지우는순간 끝인거같아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