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직에 성공한,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이직 하는 특성상, 회사에 얘기 하지 않고, 연차 쓰는 방식으로 면접보러 다녔었고, 면접 통과하였습니다.새로운 회사에서는 이주일 줄테니, 기존 회사 정리 하고 오라 그랬고, 저는, 약간 고민 한 후에, 4일 뒤에 말했습니다.저희 회사가 기존에 사람 내보내는 것도 그렇고 바로바로 내보내서 문제가 되지 않겠다고 판단한거지요.사표를,,,내고 결제 받을려는 찰나, 사장님이 저한테 바로는 아니고, 그 밑 팀장들을 통해 모라고 하시더라고요.저희 회사가 처음 입사 할때, 동종 업계 취업 2년 금지와, 2주~3주 인수인계 기간이 있다는 서약서의 서약 했지만, 거의 모든 회사의 불문율이고, 동종업계 라고 해도 같은 아이템이 아니기 떄문에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아까 팀장님이 불르시더니 회사에서 법적 조치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집으로 무슨 메일 갈꺼라고..사표 수리 거부와, 퇴직금이 엄청 깍이거나 거의 못줄 수도 있다고...사표 수리 거부 하면, 무단 결근 되고, 최근 3개월 간 임금으로 퇴직금 하다보니, 많이 깍이는거 같습니다.이런 상환 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보통 이런 식으로 이직 하는데, 제 앞에 퇴직한 사람이 거짓말 크게 하고 동종 업계 나가는 것과, 사장님은 큰 회사에서 본인 회사 사람들 스카우트 해간다고 해서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거 같아요..도와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