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7년생입니다 제가 학교를 다니고있지않고 검정고시를 준비하고있는 터라 학생증이 없습니다. 제가 군산에서 광주로가려는 버스를 타려고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광주로 가는 버스표를 끊으려고 했는데요
매표소 할아버지께서
(광주☞군산,군산☞광주 학생요금:9,500원,성인요금 11,900원)
11,900원이라며 표한장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 학생인데요 ?... 라며 제 신분증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시는말씀이 "안돼 요즘 97년생도 대학생이 많아서" 라며
11,900원으로 요금을 내고 표를 끊지않으면 너에게 표를 주지않겠다 라는
표정으로 저를 노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11,900원을 주고 버스표를 끊었는데... 진짜 억울하네요 원래 이러는건가요 ?
학생이라고 저 아직 성인아니라고 하며 제 주민등록증을 보여주며
증명까지했는데 대학교다닐지도모른다는 혼자만의착각으로
학생요금받지않고 성인요금받아야하는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