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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입는 얼굴보통남 vs 옷 못입는 잘생긴남자

행복 |2015.07.20 16:19
조회 97,937 |추천 102

여자들은

 

옷 깔끔히 잘 입는 보통남 vs 옷 못 입는 잘생긴 남자 하면 어디에 더 끌림??

 

두번째로

 

성격 좋고 매너있는  보통남 vs 성격 까칠하고 매너없는 잘생긴 남자 어디에 더끌림??

 

살아오면서 항상 궁금해서요 제가 여자 마음을 들어가 볼수도 없고.. 이것도 머 결국 캐이스 바이 캐이스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욤

 

 

 

추천수102
반대수15
베플|2015.07.21 01:52
닥전...얼굴평타만된다면야ㅋㅋ내가 옷진짜못입는 남자만나봤는데 후...고집은 쎄서 자기스타일잘안고쳐짐 같이다니기 진심쪽팔릴정도였다
베플|2015.07.21 13:20
난 일단 남잔데. 지금까지 사겨온 여자친구들과 그냥 친구나 선,후배들인 여자들과 대화하면서 느낀 점은 여자들은 남자의 외모에 그렇게 큰 비중을 안 둔다는거. 아예 안두는 건 아니지만 비중이 남자와는 달리 확 줄어듦. 그리고 전체적인 느낌을 상당히 중요시 하는 듯. 그래서 남자의 옷이나 헤어 스타일에서 정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더라. 그래서 보통 옷 잘입는 보통남을 선택할 거 같음. 근데 문제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옷잘입는 것과 여자의 옷잘입는 것은 완전 다름. 멋낸답시고 한껏 멋내는 남자들 많은데 여자들은 오히려 수수하고 무난한 패션을 좋아하더라. 머리에 왁스 떡칠하고 쇼핑몰처럼 있는거 보통은 다 싫어하더라. 맨투맨티에 반바지, 셔츠에 슬렉스, 박시한 티셔츠에 찢청. 그냥 단순한 조합 좋아함. 아이템들은 웬만하면 튀지 않고 기본템 느낌들로 사는게 여자들한테 더 호감도 얻음. 근데 기본템으로 옷 잘입는 느낌 나려면 결국은 핏에서 판가름이 나는데, 그래서 결국은 어느 정도 몸이 돼야 됨. 근육질이 되라는게 아니라 본인키안에서 비율이 좋아야 함. 어좁이라든지 심하게 머리가 크다던지 배만 뽈록하다든지 하면 똑같이 입어도 옷잘입는다는 소리를 여자한테 못들음. 그래서 결국은 옷 잘입는 보통남도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외모(몸매)가 좀 돼야 한다는 소리.
베플ㅇㅅㅇ|2015.07.21 19:48
남자든 여자든 옷을 잘입으려면 기본적으로 몸매가 좋아야하지 않나?
베플ㅇㅇ|2015.07.21 14:29
후자.. 옷은 사줄수있는데 얼굴은 못 사주잖아요. 개인적으론 후자ㅎㅎ 두번째 질문은 전자여ㅋㅋ 성격 안 좋은 사람이랑 있으면 피곤하고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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