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경우에도 피해자가 아이들인건 맞음.
엄마가 정신적 문제가 있든 아빠가 성범죄자든.
아, 추가로 아빠는 폭력을 휘둘렀댔고.
근데 아이들이 피해자라는 말이 왜 ㅇㅈㅎ씨를 도와야 한다는 근거가 됨?
진짜 아이들을 돕고 싶으면 중립 입장에 서야되는거 아님?
내가 이런말 하니까 누가 아빠는 폭력범이라 안된다는데 그건 ㅇㅈ.
근데 아빠가 노답이라고 엄마한테 맡겨야 한다는건 무슨논리임?
엄마가 문제가 있냐 없냐도 살펴보고 엄마한테 맡기든지 마음 아프지만 시설로 가든지 해야지
(참고로 지금은 잊혀졌지만 처음 글에선 친정과 시댁이 한통속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