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오빠 좋아했고
오빠는 나중에 나한테 호감표시 했었지
그냥 이 마음 안고 안 들킬려고 했는데
오빠가 잘해주니까 챙겨주니까 더 좋아졌는데
환경때문에 오래 떨어져있었지
시간이 너무 지난 지금
난 오빠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난 그대로인데
변한건지 아닌지
변함없이 잘해주니까 내가 착각한 거 같기도 하고
다 지난일인데ㅎㅎ
더 시간이 지나서 후회하기 전에 표현하려고 하는데
오빠 마음이 이미 돌아서버린거 같아서
욕심내면 안되는데 예전 마음 그대로이길 내가 너무 바래서 초라하고 속상하다
그래도 난 아직 너무 좋으니까
이젠 한 방향이어도 표현하려구요
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