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안좋거나
지들 직장이 별로거나
학벌도 안좋은년들이
남자 따지는거 조카 웃긴다
저번에 결시친에서 좃소기업다니던 년이
대기업 임원 아들만났는데
뭐? 아들 인상이 배신때리는상이니 남자쪽 엄마를 보니 시월드 시전할 상이니
뭔 말도 안되는 개소리에다가
헛소리 지껄여?ㅉㅉㅉ
가난한 년들은 중상류층 아니 심지어 중산층 집안 자제만나는것도 1번뿐인 기회다
멍청한년들은 주제도 모르고 이거 저거 맘에 안든데 ㅉㅉㅉ
그러면서 소개팅,선,미팅등에선 당연히 저런 집안 자제보다도 못난 놈들이 나오는건 당연하지
결혼정보회사는 두말하면 잔소리고 ㅉㅉ
하여튼 한국여자들은 뭐가 맘에들면 트집잡아서 깔려는건 참 거지근성같다
이러니 맨날 욕이나 처먹고 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