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퍼진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 정영민
집사
- 정영민
집사 (6대 22교구, 1-3여선교회)온몸이 장미 알레르기성 피부염으로 심한 고통을 받아
지난 6월 초, 눈 밑에 각질 같은 것이 만져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살짝 긁었습니다. 그 후 피부가 붉게 변하더니 다음 날 아침에는 딱지가 입혀 있었지요. 시간이 지나도 낫지 않아 피부과에 가보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단순한 염증이라고만 말씀하시며 연고 하나를 건네주셨습니다. 2, 3일간 연고를 발라보았지만 잠시 호전되는 듯하더니 다시 딱지가 입혀진 곳이 붉게 되었고, 다음 날은 수두처럼 목 뒤까지 붉은 딱지가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시 병원을 찾아 진단한 결과, 병명은 장미 알레르기성 피부염이었습니다.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며 발랐지만 오히려 증세가 심해져 3, 4일 사이 온몸으로 번져 머리 속은 하얗게 딱지가 입혀지고 심지어 눈썹과 귀 속까지 번져갔습니다.
그러니 외출할 때는 얼굴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고 다녀야 했고, 저를 본 사람들은 마치 전염병 환자 대하듯 피하는 것 같았습니다. 급기야는 얼굴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심하게 부어올라 심신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날을 회개하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으니
2000년에 결혼한 저는 복음화된 가정에서 사랑 많으신 시부모님과 단란한 가족들로 인해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평안함과 안일함 속에 젖어들어 신앙의 발전이 없었지요. 그러다보니 피부염이
발병했을 때도 하나님의 뜻을 깨우치기보다는 세상 방법에 의존하였던 것입니다.그동안 중심의 기도를 하지 못하고 사명 감당하지 못했던 것, 마음의 할례를 하지 못했던 것, 피부염이 발병했을 때 하나님께 의지하지 못했던 것 등을 회개한 저는 지난 7월 2일,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한 모습을 깨우쳐 주신 후 '큰일 날 뻔했다.'며 간절히 기도해 주셨지요.
마음이 변화된 만큼 치료되어 이제는 깨끗해졌어요!
기도를 받으니 마음에 치료의 확신과 함께 평안함이 왔습니다. 그래서 7월 3일부터 열렸던 지역장, 조장, 구역장 교육에 믿음으로 참석하였지요. 그때 하나님께서는 부기가 빠지도록 역사해 주셨고, 생명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이 변화되는 만큼 치료해 주셨습니다. 몸이 피곤하다 할지라도 본교회에서 밤마다 열리는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중심을 다해 기도하고자 했고 구역장, 샬롬 성가대, 기관 임원의 사명도 더 열심히 감당하고자 했더니 겨드랑이, 목 등에 있던 딱지가 하나하나 떨어져 나갔습니다.
남편 조국형 집사와 함께지난 8월 초에 있던 하계 수련회 때까지도 완치되지는 않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하였고, 주일이나 금요철야예배가 있는 날이면 믿음으로 당회장님께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8월 말경에는 눈 밑에 있던 딱지까지 모두 떨어져 온몸의 피부가 어린아이 살같이 깨끗하게 치료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막상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받고 보니 제 자신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순간에도 저의 질병을 치료해 주실 수 있었지만 겸손한 마음과 중심의 아름다움을 원하신다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토록 섬세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천국의 피아노! 산과 강,집,풀장,............
이사진들은 영분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 보고 전하는 실존하는 천국의 한공간 이다(새예루살렘 성안의 한공간)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