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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자 카페 광신도들이 얼마나 극혐인지 보여주는 글

보소 |2015.07.27 18:18
조회 4,376 |추천 12
한동안 그리고 지금도 논란 진행중인 세모자 사건얼마전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 방영으로네티즌들이 엄청난 충격과 혼란에 빠져 있는데 이 사건에 대해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사건의 시작은 작년 10월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세모자의 성범죄 의혹을 철저하게 수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죠하지만 큰 이슈는 되지 못했고 그렇게 묻혀지는듯 했습니다


 

 

 

 

 

 








그런 시간이 지속되고 올 6월 네이트 판 이라는 커뮤니티에"나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라는 글을 올리면서 이슈가 시작되었습니다입에 담을 수도 없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살려달라는게 이 글의 요지였습니다많은 네티즌들은 격분을 했고 그때부터 이 세모자를 응원하며온라인 상에서 각 기관들과 영향력 있는 기관들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고,해외 언론사 및 각종 SNS 등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7월 25일 토요일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의내용으로 방송이 나가고 그 이후 엄청난 후폭풍이 현재까지도 불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알고 있던 세모자 사건과는 전혀 다르고 몰랐던 내용들이수면위로 공개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세모자를 지지하던 사람들은하나 둘씩 세모자 곁을 떠나게 되었고 온라인 상에는 수많은 욕들이 도배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 사건이 끝난것은 아닙니다현재 수사중이지만 그 결론이 나지 않았기때문에 누구를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렇지만 여기서 문제점은 네티즌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상처많지만 아름다운 여자' 라는 카페가 생겼습니다이 곳에서는 많은 세모자 지지자들이 가입하고 얘기를 나누며 응원하는 카페입니다하지만 애초에 응원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페는 그 본질이 점차 흐려져가기 시작했습니다







회원들 각 자신들의 블로그 SNS 등에 상대편에 대한 모욕적인 말을 서슴치 않고상대방의 얼굴과 신상정보를 파헤쳐 온라인 상에 노출시키는 등범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었습니다하지만 그 초반에는 누구도 말리는 이가 없었고 서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이런 행위들을 반복해왔습니다그리고 이 카페가 활성화 되어 법률적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사람들도 생겨나면서이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자신들 스스로가 보호해야한다면서 기존에 올렸던사진들과 신상정보 등을 삭제하기 이릅니다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하지만 그 이후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단 한번도 일면식도 없던 세모자를 무슨 근거로 사실이라고 믿고거기에 자신들의 생각과 이런 저런 양념을 추가해서 글을 작성한건지에 대해서자신들의 잘못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현재 그 카페는 폐쇄가 예정된 상태이고 거기 있던 운영진 모두가사과의 글을 작성해놓은 상태입니다그렇지만? 처음 사과문에는 절대 상대방에 대한 사과는 없었습니다모두 자신들을 어떻게든 합리적으로 만들려는 내용의 한마디로 말하면핑계를 대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됩니다지금 네이트 판이나 각종 댓글들을 보면"사실이 아니라 다행이다"라는 말들을 하며 음모론을 더욱 더 강하게 펼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죠나는 그냥 이게 사실인거 같으니까 남들도 다 이렇게 하니까나도 글써보자 욕해보자 라고 했던게 그 대상은작은 돌맹이로 다가오는게 아니라 바위처럼 느껴질겁니다만약 자신들이 세모자 사건의 가해자라고 알려진 사람의 입장이였다면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더 문제점은 아무리 이런 반인륜적인 내용의 글이라고 할지라도사실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더라도 어느정도는 파악을 하고그게 맞게 상대방에 대해 얘기하는게 기본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흔히 말해 상처카페 에서는 조금이라도 생각을 갖고의견을 펼치려고 하면 은폐,강퇴,비난 등으로 묵살을 시켜왔습니다그러면서 네이버 게시글이 삭제됐네 뉴스 기사가 올라오지 않네라는 둥의 말을 내뱉으면서 자신들의 말만 믿고다른 사람의 말은 절대 듣지도 보지도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이렇게 참담합니다그 많던 3만명이 넘는 카페 회원들은 지금 다 어디로 간걸까요?왜 그들은 지금 아무말도 못하고 숨어있는걸까요?아니면 갑자기 세모자 반대편이 되어 비난을 하고 있나요?나만 아니면 돼! 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정말 자신이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한다면게시글들이 왜 지워지는지에 대해 한번 파악부터 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대기업? 힘있는 사람? 권력가? 만이 이 글들을 지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십니까?여러분들도 쉽게 지우실 수 있습니다고객센터는 왜 있는것이겠나요?이 말이 정 못미더우시면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개인정보 사진 등으로비난의 글을 작성하시고 다른 아이디로 삭제 요청을 해보세요지워지나 안지워지나 이렇게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아직까지도 왜 지워졌냐라고 묻는 분들은 더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깨어있는 시민 이라고 생각하신다면부디 한번 더 생각하게 모든 일을 행동해보세요무작정 남들이 다 한다고 뛰어드는게 깨어있는 시민이였나요?자 생각보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아마 생각있는 분들이라면 잘 이해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사건이 이렇게 수면위로 떠오르기 전까지상대방에 비난하고 악성글을 달면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를 하신 분들은분명히 그에 따른 대가가 치뤄질거라 생각합니다옛말에 이런말이 있죠 뿌린대로 거둔다다 여러분 자신들이 뿌린대로 거둘것입니다




제가 왜 이런글을 쓰냐구요?저도 상처 카페의 회원 중 하나였습니다거기에 저는 이 사건에 대해 보다 논리적으로 보고자글을 남겼지만 돌아오는건 비난과 모욕적인 말들 뿐이였고어떻게든 그런 글들은 덮으려고만 한 회원들이 전부였습니다그로 인해 저는 그 카페에서 강제탈퇴를 당했고그 이후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편이 방송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처카페 운영자 중 미xx 이라는 운영자는자신이 이 모든 법적인 문제를 다 짊어지고 간다고까지 말했던 사람이였고끝까지 세모자를 믿고 간다고 했는데지금은 자신의 블로그며 카페 글들이며 전부 지우고 있네요그리고 그의 사과문에는 진정성이 보여지지 않으며상대방에 대한 사과 역시 없었습니다그 이후에 하도 말이 많으니 사과글을 다시 썼네요아무튼 그 분이 어겼던 범법 행위들을 어떻게 해결하실지굉장히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네요








아직 이번주 토요일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편 2탄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이 내용은 또 무슨 엄청난 진실들이 밝혀질지는 아직 모르지만굉장히 궁금하고 이 방송이 나가고 나면 또 사람들은 어떻게 변할지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저인데요아무쪼록 그 동안 상대방 비난하시면서 모욕적인 말들을 했던 분들은그에 따른 대가를 꼭 치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사람은 학습의 동물이라고 하자나요자신이 피부로 느껴봐야 다음에 또 이런 악행을 벌이지 않겠죠?




추천수1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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