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이만 내리겠습니다
역시나 저를 비난하는 댓글이 많지만 어디까지나 백프로 있었던 상황을 몰라서 하시는 얘기겠거니 생각하겠습니다 김주하 아나도 여기다 글 올리면 병신 소리 들을 겁니다
보이지 않으니 병신이겠거니 생각하고 돌 던지시네요
저에게 엄마 자격을 운운하며 아기 양육권과 친권을 가져가겠다고 주장하는 그 쓰레기가 꼼수부리며 아기 양육비마저 주지 않을게 분명하여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잠이 오지 않네요
최악의 상황까지 예상하고 계획세워 아이가 성인이 될 때 까지 상처받지 않고 밝게 자라도록 애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