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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도 없었던 막장

지옥 |2015.07.29 23:12
조회 87,172 |추천 68
글은 이만 내리겠습니다

역시나 저를 비난하는 댓글이 많지만 어디까지나 백프로 있었던 상황을 몰라서 하시는 얘기겠거니 생각하겠습니다 김주하 아나도 여기다 글 올리면 병신 소리 들을 겁니다

보이지 않으니 병신이겠거니 생각하고 돌 던지시네요

저에게 엄마 자격을 운운하며 아기 양육권과 친권을 가져가겠다고 주장하는 그 쓰레기가 꼼수부리며 아기 양육비마저 주지 않을게 분명하여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잠이 오지 않네요

최악의 상황까지 예상하고 계획세워 아이가 성인이 될 때 까지 상처받지 않고 밝게 자라도록 애 쓰겠습니다
추천수68
반대수14
베플이힝|2015.07.30 01:04
소개해준 지인한테 원한산거있어요?? 지인을 족쳐야겠네요
베플옹냐|2015.07.30 02:23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 거기다가 어쩔수 없는 이유도 아니고 단지 아기를 빨리 원해서 혼전임신에 바람핀것도 용서하고, 폭력과 폭언을 해도 용서하고 산 당신이 제일 이상한데요? 아기 때문이라도 이혼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이혼을 한다니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혹시라도 재혼은 하지마세요. 성급한데다 사람보는 눈이 없으신것 같거든요. 여튼 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베플웃음의여왕|2015.07.30 00:20
6개월만나고 결혼이라니 안전빵으로 1년은 연애해봐야할듯. 가발이 대박이네요. 가발쓰고 나이트가서 여자꼬시고ㅋㅋ 가발사진을 프사하지 그랬어요. 니가낳았지만 니애가 아니다. 그럼 병신같은 니 아들 니애라서 그렇게 키웠냐? 뭔 홍길동 같은 소리야. 여자인생 말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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