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의 눈을 뜨게 한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
성경 상의 역사가 끊이지 않는
만민중앙교회
-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시각장애를 치료받은 사람들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우리 교회는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로 많은 영혼을 구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왔다. 권능(시
62:11)은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증표이자 사람들에게 믿음을 심어 주는 확실한 방법이다. 대표적 예로, 소경이 보게 되고 상실된
시력이 회복되는 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교회 창립 이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시각장애를 치료받은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특히 지난 6월에 있었던 '3주 연속 특별 은사집회'에서는 시공을 초월해 수천 명이 일시에 시력이 회복되고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렸다.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일부를 소개함으로 교회 창립 29주년을 맞기까지 권능으로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
필리핀
제니퍼 로드리게(당시 8세)는 태어날 때부터 볼 수 없었으나 2001년 필리핀 연합대성회시 강사 이재록 목사가 단에서 해주는 기도를 받고 보게
됐다.
온두라스
마리아 여세니아 로드리게즈(당시 12세)는 2세 때 오른쪽 눈이 실명됐다. 2002년 이재록 목사 초청 온두라스 라코세챠 교회 1일 부흥성회 시
기도받은 뒤, 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가까이 있는 숫자까지 보게 됐다.
온두라스
마리아 여세니아 로드리게즈의 기도받은 후 오른쪽 눈이 좋아졌음을 설명하는 의무
기록지
박건위
형제(19세)는 2006년 왼쪽 눈이 실명됐고 오른쪽 눈의 시력은 0.1이었다.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후 왼쪽 눈으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안압 수치가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을 뿐 아니라 오른쪽 눈의 시력도 0.4로
좋아졌다.
박건위 형제의 [좌안 초음파 검사] 

기도받기 전: 안구가 쪼그라든 소견 (2006. 7. 18) / 기도받은 후: 안구가 커진 소견
(2007. 10. 23)
케냐
엘리자베스 나쿠미카(27세)는 눈 질환으로 시력이 상실돼 11년 동안 맹인으로 살았다. 2010년 1월 11일, 끼딸레 손수건 집회 시 정명호
목사(케냐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담임)가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었다. 그러자 곧 빛을 보게
됐고, 주변의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일시에 수많은 사람의 시력이 회복된 '특별
은사집회'
인도 라니 성도(54세) 가족은 힌두교 신자였으나 사위 씨티바브가 20년간 시달리던 알코올
중독과 두통을 믿음으로 치료받으면서 복음화됐다.
그들은 지난 6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했다. 그때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라니 성도와 딸 인디라, 손녀 샤알락시미와 위샬리가 시력이 회복돼 안경을
벗었다.
케냐
크리스토퍼 므왕이 자매(16세)는 눈에 빛이 들어오면 통증이 심했다. 특별 은사집회가 녹화된 TV 스크린을 통해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뒤
10년 된 눈의 통증이 사라지고 빛도 마음껏 볼 수 있게 됐다.
몽골 게 양지마 집사(68세)는 눈의 질환인 익상편 증세로 인해 눈에 통증이 있었다. 이로 인해 시력도
떨어졌으며, 검은 눈동자가 점점 하얀 이물질로 덮여갔다. GCN 방송으로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화상(畵像)을 통해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후 이러한 현상이 깨끗이 사라졌으며, 시력도 좋아져 안경 없이 작은 글씨까지 볼 수 있게
됐다.
홍지영 집사(44세)는 근시와 난시로 사물이 뿌옇게 보이고 두통이 있었다. 특별 은사집회 시 이재록
목사의 안수 기도를 받은 후 뿌옇게 보이던 사물이 선명하게 보였다. 검사 결과 0.7(우), 0.4(좌)이었던 시력이 양안
1.0이었다.
이 외에도 특별 은사집회 시 전인숙 권사(55세)는 원시, 난시, 노안까지 겹쳐 시력이 0.4(우),
0.6(좌)이었으나 0.8(우), 0.9(좌)로 좋아졌으며, 공예리 전도사(40세)는 양안 F.C(finger count)에서 0.4,
0.5로, 정갑규 성도(58세)는 0.6, 0.4에서 양안 1.0으로 좋아졌다. 김명숙 권사(45세)는 0.3, 0.5에서 양안 1.0으로,
김금순 집사(61세)는 0.5, 0.3에서 0.6, 1.0으로, 이경화 집사(52세)는 0.4, 0.5에서 양안 1.0으로 좋아졌다. 장재민
어린이(9세)는 양안 0.5에서 0.9로, 함종욱 집사(33세)는 0.3, 0.5에서 0.9, 1.0으로 좋아져 16년 만에 안경을
벗었다.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있었지만 정상이
되었어요"
유영미
집사 (마산만민성결교회)
2005년 1월 중순 경, 유영미 집사(41)는 양안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사물이 울퉁불퉁하게 보였다.
더구나 물체가 노란색으로 보이고 구토와 어지러움 증세까지 나타나서 병원을 찾았다.
"하라다 병입니다. 눈 안에 물혹이 생겨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혹이 커지면 시신경을 덮어 시력을 완전히 상실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어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녀는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기회구나' 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또한 자신을 돌아보며 상대와
불화하고 판단 정죄했던 것들을 떠올리며 회개했다.
2월 4일, 그녀는 이재록 목사에게 직접 기도를 받았다. 몇 시간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사물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현상도 사라지고, 노란색으로만 보이던 사물이 제 색깔로 보이는 등 모든 것이 정상으로
되었다.
2월 14일, 병원을 찾아 재검한 결과는 정상이었고, 기도받기 전 0.8/0.25였던 시력은 기도받은 후 좌우 1.0으로
좋아졌다. 3월 5일, 시력 검사 결과에는 좌우 1.2로 더 좋아졌다.



"폐용성 약시를 치료받아 이제는 시력이 1.2(좌),
1.5(우)가 되었어요"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백현주 자매(18)는
초등학교 4학년 신체검사 때,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깜짝 놀란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더니 '폐용성 약시'라 했다. 수술해도
시력이 0.2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해서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포기하고 특수 압축 안경을 착용했다. 그런데 그나마 좋던 오른쪽 눈마저
시력이 0.6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사춘기 때에는 방황하며 TV 드라마 시청과 인터넷 쇼핑 등으로 현실을 회피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가족의 사랑으로 다시 일어선 그녀는 어찌하든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자 힘썼다. 점차 말씀에 은혜를 받으며 변화되기
시작했다.
2009년 10월 28일, 대전만민교회에서 '이희선 목사 초청 성령충만 은사집회'가 열렸다.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받을 때 눈물과 함께 그동안 받은 상처, 서운함 등 좋지 않은 마음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눈을 떠 보니 플래카드 글씨가
또렷하게 보였다. 그녀는 너무나 감격하여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11월 7일, 병원 검사 결과 양안 시력이 1.2였다.
의사는 말했다.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
13일, 상경하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그녀는
극심한 난시와 이로 인한 두통까지 깨끗이 치료받았다. 2011년 4월 말, 시력 검사 결과는 왼쪽 1.2, 오른쪽
1.5였다.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l 필리핀 l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
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
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