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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한 친구 꼴사나움

ㅇㅇ |2015.07.30 16:51
조회 80,122 |추천 32
아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ㄱ

나는 공무원 준비중인 24살 이고 친구는 지방대학 나와서 취업 준비 한답시고 롯데리아 알바하더니 결혼한다네?


남자는 2개월 만났고 난 보지도 못한 다이아 반지로 청혼 받았대


꼴랑 2개월 사귀고


능력도 안되고 가진거라곤 반반한 얼굴밖에 없는게 결국 그 얼굴로 승부봤네


이딴 공무원 준비나 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친구년이 할말있다면서 친구들 다 불러놓고 지 남편 얘기먼저 하더라

뭔 사업한다고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청첩장 나눠줬을때 은근 구겨놓고 젤 먼저 나왔다


한심한 세상


취집해서 애낳고 띵까띵까 놀러 다닐 생각하면 배아프네 정말
추천수32
반대수289
베플ㅇㅇ|2015.07.30 19:05
내가 이 나이까지 살아본 결과 가장 절절하게 느낀건, 여자는 얼굴이 다이더군요. 부모가 그것만 잘 낳아주면 딸 인생 80은 해준거...
베플ㅇㅇ|2015.07.30 17:03
그 친구 친구복은 없네
베플어머나|2015.07.30 17:03
이 아가씨야 얼굴도 스펙이라는 말 모르나? 질투쩐다~~~~~
베플|2015.07.30 22:10
나같아도 그런생각들것같음 열폭은 맞는데 별생각없이 살던애가 얼굴잘난거 믿고 시집잘간다하면 솔직히 유쾌하지만은 않지.
베플ㅁㅁ|2015.07.30 17:03
넌 반반한얼굴도 없는모양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반|2015.07.30 17:26 전체보기
솔직히 배아프지 뭘 맘보를 곱게쓰래 성인군자들 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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