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4살 남자임ㅋㅋ
처음쓰는거라 걍 쓸게
길가다보면 모르는사람이 와서 말씀좀 전해드릴게요 하는사람 봤지?
내가 이번주에 황당한일을 겪어서 말이지
내가 이대에서 학원다니고 일주일에 두번은 홍대까지 걸어다니거든 근데 도를 믿냐고 말하는사람을 홍대 걸어갈때마다 봐 그래서 난 맨날 음악 혹은 영화보면서 걸어가는데
누군가 나한테오는 느낌이 들면 진짜오더라구; 그래서 '저기요' 하면서 오면 나는 듣지도 않고 안믿어요 하고 간단말야 너무짜증나고 안그래도 더워죽겠는데 말야ㅋㅋ
근데 이번주는 똑같은사람이 나한테 두번말거는거야 쫌 소름? 돋았다고 할까ㅋㅋㅋ
근데 더골때리는건 화목 그 도를믿냐고 하는년을봤는데 옷이똑같은거있지ㅋㅋㅋㅋ
난 항상 무시하고ㅋㅋㅋ
그냥 그렇다고.....ㅋㅋㅋㅋ
도 믿는사람들 너만믿으면 안되나해서
더운날씨에 사람붙잡지말고 도나 혼자 믿었으면 좋겠다 해서ㅋㅋㅋ
헛소리들어줘서 고맙고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