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이 됐네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멍하네요...... 환승이별 경험 있으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뭐 여튼 하지만
환승한 사람도 제정신은 아니겠죠 매일매일 카톡을 보니 항상 유쾌한 사진이나 메시지가 아니라 뭔가 의미심장의 글들과 다짐들을 올려놓고 그러더라고요.....
환승한남자랑 헤어졌는지 아니면 나를 위한 글들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헤어지면 원래 SNS에 의미심장에 글을 남기겠나요? 그러면서 너무너무 불쌍하기도 하고요 그러네요...ㅜㅠ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