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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울었다...

흐미 |2015.08.04 00:45
조회 1,332 |추천 3
이제 한달 약속한 3일이 지났다...문득 너가 사무치게 그리워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펑펑 울었어.조금...아주 조금 후련하네...미안하다 매일같이 반성하고 있어.27일만 더 버티고 다 잊고 떠날게.미안...아직은 좀 많이 보고싶네
....그리고 내일이 너의 생일이었구나...그 남자랑 행복한 생일 보냈으면 좋겠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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