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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 살인자를 찾아라 (당신은 명탐정)

이희정 |2008.09.26 00:21
조회 28,621 |추천 0

안녕하세요

 

참고로 1탄과 2탄은 전혀 관계가 없는문제입니다~

 

즉, 연관성이 제로라는 소리이지요~

 

1탄먼저 푸실분은

 

요기~ 클릭해주세요 ^^요기 ☞ http://pann.nate.com/b3278000 ☜요기

 

그리고 1탄 답은 베플을 보십시오 ^^ 설명을 잘하셨네요

 

1탄의 최초정답자는 IP: MDAyYWNjNzI3님 입니다 ^^

 

그리고 1탄문제에 대한 답변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그 시를 쓸동안 탈출이나 밖에 요청을 하였으면 된다고 하신분들이 계시는데

 

통신기기는 하나도 없었으며, 이미 범인에게 살인행동을 당한상태라

 

곧있으면 과다출혈로 죽게되는 시나리오 였습니다.

 

과다출혈 하기까지는 10분정도.

 

그사이에 시를 쓴겁니다.

 

그럼 왜 그냥 이름을 적으면 될것을 그렇게 길게 썼을까요

 

그이유는 범인이 다시 현장에 나타나서 증거를 없앨려고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범인이 눈치재지 못하도록 시를 쓴것이죠.

 

피해자는 평소 시를 즐겨쓰는 사람이었으니깐요.

 

제가 문제를 낼때는 다 그런상황에 처해 있을수 있을 사건을 내는것이니

 

그냥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2탄 문제를 내겠습니다.

 

 

 

 

 

 

 

 

 

 

마을주민: 여기 사람이.................

 

 

(5분 후)

 

아파트 805호

 

김형사: 박형사 주민들 못들어오게 하고 기자들 다 내보내

 

박형사: 네 알겠습니다.

 

(30분 후)

 

이희정: 김형사님 어떻게 된 사건이죠?

 

김형사: 예, 피해자 손씨는 현관문에서 속옷을 입은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문을 열어주자마자 살해당한듯 보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자면 거의 큰대자로 뻗어 쓰러져있었으며

            저항한 흔적을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흉기에 찔린듯 보이며, 신발장위에는 멀쩡한 소화기와

            시집한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발장 위에는 세탁소에서 가져와서는 한번도

            입지 않은옷이 걸어져있었습니다.

 

이희정: 흠 그렇군요. 아무래도 복도식 아파트다 보니깐 도망가기도 수월 했을듯 하네요.

 

김형사: 그..그렇게 되네요. 유감이네요

 

이희정: 용의자들에 대하여 설명좀 해주시죠.

 

 

<용의자 명단>

 

박홍수(18, 남)

김수민(31, 남)

황철민(43, 남)

이정아(25, 여)

 

김형사: 우선 피해자(26, 여)는 고등학교 교사로써 담임을 맡고있습니다.

            약혼자인 김수민이있고 담임을 맡은 반의 반장인 박홍수

            그리고 옆집에 사는 황철민 그리고 피해자가 살해된 시각에

            8층에 있었던 전혀 관계가 없는 이정아 이렇게 4명입니다.

 

김형사: 말을 계속 잇자면,

            김수민과는 5년간연예하였고 결혼준비가 다 끝난상태였으나

            약간의 마찰이 있는 단계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평상시에는 알콩달콩 사랑을 나눴다고 하네요.

            그리고 박홍수는 피해자가 맡고있는 반의 반장으로써

            평소에는 맡은임무를 잘하나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김수민에 대하여 약간의 질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옆집에사는 황철민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날짜가 다가와도 갚지 않자 자꾸 눈치를 줬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이정아는 피해자와 아무관계도 없으며

            그저 아무이유없이 8층에서 서성거렸다고 하는데

            좀더 수사를 해야 할듯합니다.

 

이희정: 그렇군요. 네 감사합니다. 우선 용의자들을 한번 만나본뒤 범인을 찾아내겠습니다.

 

 

(10분 후)

 

이희정: 음......... 김형사

 

김형사: 네?

 

이희정: OOO씨를 체포하십시오.

 

김형사: 예. 박형사 장형사!

 

 

 

 

 

 

 

 

 

3탄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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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슴혈|2008.09.26 03:34
다음 부터 이런문제 올리지마~! ㅋㅋㅋ 잠자야되는데 ㅋㅋ 내가 중년탐정 김정일님을 모셔왔길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큰일날뻔했어 김정일 曰 : 옳커니 이 신발! 범인의 결정적인 힌트를 잡았어. 움직이지마! 지금부터 움직이는 새끼는 다 범인이야~~! 범인은... 이정아! 바로 너야 이 강아지. 이 주도면밀한 새끼! 우선 피해자는 김수민 이 강아지랑 5년간 연애해왔어. 그러다가 최근에 갈등이 벌어졌지. 5년씩이나 사귀다가 최근에 갈등이 벌어진 이유가 뭐겠어? 신발 척하면 척이지 그걸 몰라서 물어? 여자문제아니야 이 강아지야. 김수민이한테 다른 여자가 생긴거야. 5년동안 한여자만 쳐다볼 남자가 어딨어? 신발! 나같었으면 20명도 더만났어. 근데 김수민이의 세컨드가 신발 이정아였던거야. 이정아는 김수민이가 자기만 좋아하는 줄 알고있었지. 아주 신발 모든여자가 다 이래. 남자가 재미좀 볼려고 여자만나면 다 자기를 사랑해서 그런줄 알지. 그런데 피해자를 좋아하고 있었던 실장 박홍수 이강아지가 여기에 끼어든거야. 박홍수는 김수민이를 개같이도 싫어했어. 김수민이의 세컨드가 이정아인 것을 알게된 박홍수 이강아지는 김수민이를 엿멕일려고 이정아에게 꼰지른거야 신발. 김수민이 이 강아지는 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이 있다고. 이정아는 신발 이제 뚜겅이열렸지. 김수민이는 피해자와의 최근에 생긴 갈등을 풀어볼려고 하던 차에, 또 이새끼가 조카게 폼한번 잡아볼려고 시집을 하나 선물로 준비했어. 김수민이는 피해자의 집으로 들어갔지. 아니 신발 거기서 남녀둘이 뭐했겠어? 신발 떡이라도 쳤겠지. 이정아는 의심이 들겠지. '아니 신발 김수민이는 왜 자기집도 아닌데를 쳐들어가는거야?' 하면서. 그래서 신발 당장 그집에 쳐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를 못한거지. 쳐들어갔는데 아니면 어떻게할꺼야? 김수민이 앞에서 조카 조신한척하다가 여기서 그 이미지 깨면 안되잖아. 그래서 그 집앞에서 조카게 서성거리면서 방법을 생각해 내려고 하는데, 신발 마땅히 좋은 방법이 생각 안
베플내생각;|2008.09.26 00:59
음.위에서 김수민과는 5년간연예하였고 결혼준비가 다 끝난상태였으나 약간의 마찰이 있는 단계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평상시에는 알콩달콩 사랑을 나눴다고 하네요. 라는 부분을 보니까 정답은.. 김수민.(31 남) 이 아닐까요? 박홍수(18, 남)-반의 반장 김수민(31, 남)-애인 황철민(43, 남)-돈꿔준남자 이정아(25, 여)-모르는 여자. 인데. -_-;; 반의 반장이 왔는데 설마 교사가 속옷차림으로 나가겠어요?; 그리고 물론 돈꿔준남자 만날때도 그러진 않았을 거 같고.. 모르는 여자 만날때도 물론 그러지 않았을거라 생각해요.. 사랑을 나눈남자.. 하지만, 마찰이 있는남자..;; 제 생각엔 그래서 범인이 김수민씨인거 같아요.. ------- 우와아ㅏㅏ 처음으로 맞췄다니 이것참 기쁘네요ㅎ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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