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고로 1탄과 2탄은 전혀 관계가 없는문제입니다~
즉, 연관성이 제로라는 소리이지요~
1탄먼저 푸실분은
요기~ 클릭해주세요 ^^요기 ☞ http://pann.nate.com/b3278000 ☜요기
그리고 1탄 답은 베플을 보십시오 ^^ 설명을 잘하셨네요
1탄의 최초정답자는 IP: MDAyYWNjNzI3님 입니다 ^^
그리고 1탄문제에 대한 답변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그 시를 쓸동안 탈출이나 밖에 요청을 하였으면 된다고 하신분들이 계시는데
통신기기는 하나도 없었으며, 이미 범인에게 살인행동을 당한상태라
곧있으면 과다출혈로 죽게되는 시나리오 였습니다.
과다출혈 하기까지는 10분정도.
그사이에 시를 쓴겁니다.
그럼 왜 그냥 이름을 적으면 될것을 그렇게 길게 썼을까요
그이유는 범인이 다시 현장에 나타나서 증거를 없앨려고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범인이 눈치재지 못하도록 시를 쓴것이죠.
피해자는 평소 시를 즐겨쓰는 사람이었으니깐요.
제가 문제를 낼때는 다 그런상황에 처해 있을수 있을 사건을 내는것이니
그냥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2탄 문제를 내겠습니다.
마을주민: 여기 사람이.................
(5분 후)
아파트 805호
김형사: 박형사 주민들 못들어오게 하고 기자들 다 내보내
박형사: 네 알겠습니다.
(30분 후)
이희정: 김형사님 어떻게 된 사건이죠?
김형사: 예, 피해자 손씨는 현관문에서 속옷을 입은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문을 열어주자마자 살해당한듯 보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자면 거의 큰대자로 뻗어 쓰러져있었으며
저항한 흔적을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흉기에 찔린듯 보이며, 신발장위에는 멀쩡한 소화기와
시집한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발장 위에는 세탁소에서 가져와서는 한번도
입지 않은옷이 걸어져있었습니다.
이희정: 흠 그렇군요. 아무래도 복도식 아파트다 보니깐 도망가기도 수월 했을듯 하네요.
김형사: 그..그렇게 되네요. 유감이네요
이희정: 용의자들에 대하여 설명좀 해주시죠.
<용의자 명단>
박홍수(18, 남)
김수민(31, 남)
황철민(43, 남)
이정아(25, 여)
김형사: 우선 피해자(26, 여)는 고등학교 교사로써 담임을 맡고있습니다.
약혼자인 김수민이있고 담임을 맡은 반의 반장인 박홍수
그리고 옆집에 사는 황철민 그리고 피해자가 살해된 시각에
8층에 있었던 전혀 관계가 없는 이정아 이렇게 4명입니다.
김형사: 말을 계속 잇자면,
김수민과는 5년간연예하였고 결혼준비가 다 끝난상태였으나
약간의 마찰이 있는 단계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평상시에는 알콩달콩 사랑을 나눴다고 하네요.
그리고 박홍수는 피해자가 맡고있는 반의 반장으로써
평소에는 맡은임무를 잘하나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김수민에 대하여 약간의 질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옆집에사는 황철민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날짜가 다가와도 갚지 않자 자꾸 눈치를 줬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이정아는 피해자와 아무관계도 없으며
그저 아무이유없이 8층에서 서성거렸다고 하는데
좀더 수사를 해야 할듯합니다.
이희정: 그렇군요. 네 감사합니다. 우선 용의자들을 한번 만나본뒤 범인을 찾아내겠습니다.
(10분 후)
이희정: 음......... 김형사
김형사: 네?
이희정: OOO씨를 체포하십시오.
김형사: 예. 박형사 장형사!
3탄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