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판을 일상처럼 눈팅으로만 보던 26살여자입니다 이럴땐 그냥넘기고가야할지 그게너무답답하고 궁금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 27살입니다.
사귄지는 2년이 넘어가고있고 부모님동의하에 서로같이살면서 돈을모으고있습니다 1년뒤 결혼할예정이구요
남자친구나 저역시도 질투가 엄청많습니다
그런데 어제밤늦도록 서로같이 게임을하다가 늦게잠들었는데 제가 눈을떳을때 갑자기 화장실쪽에서 휴대폰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였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에 있겠거니 생각을하고 몰래가보았는데 황급히 숨기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뭘 보고있었냐고 따졌더니 게임이팅겨서 다시드러가는중이였다고 하길래 근데 뭘그렇게 지우냐면서 따졌더니 오히려 자기가 더 욕하고 휴대폰을 던지는거였습니다 자기말론 겜점검때문에 팅겨서 다시드러가는중이엿다고 제가 자다가 깨서 여자목소리는 헛소리를들었다는거였습니다 아무런 증거가 없으니 더 화를내봣자 서로 큰싸움이 날것같고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