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회사 부하 직원이 신나게 폰을 두들기길래 뭐하냐고 봤더니 요상한 게임을 하데요..
자기가 이루지 못했던 연애왕이라는 꿈을 게임으로나마 이루고 싶다는 그 직원
저도 재미삼아 깔고 짬내서 하다가 이제는 곧 생활이 되어버린.. 오늘부터 연애왕 게임
한날은 더워서 안방에서 거실에 나와서 잤는데 와이프가 폰검사를 하다가 게임을 발견했네요..
자기한테는 오래전부터 하지도 않는 키스를 여기서는 잘도 하고 있구나 이러면서 된통 혼남..
남편분들 사이버 여자에게 마음을 주는것도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