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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또는 남편이 유흥주점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노이해 |2015.08.08 03:55
조회 2,785 |추천 1
제목 그대로 내 애인이나 남편이 유흥주점을 간다면?
당연 기분이 나쁘겠죠? 좀 전 애인이 친구랑
주점을 간걸 알게되서 다퉜네요..
술좋아해서 항상 친구들을 만날때는 불안했거든요..
전화로는 “그런곳 갈 돈 없다 집에가면 전화할게“
말해놓고는 50분정도 지나자 19만원 결제했다는 문자가 오더라고요.. 가맹점 검색해보니 유흥주점..
이 일로 전화로 다퉜는데.. 주점간것도 실망이 큰데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더 실망이 크네요
따지고드니 한다는 말이 가면 좀 어떠냡니다.
저게 이해를 해줄 수 있는 일인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피곤하니 자고 내일 얘기
하자길래 계속 따지니 오히려 화를 내네요
자기가 거길 갔다고 뭐 했냐면서 술집여자랑 모텔 간것도 아닌데 저보고 왜그러냡니다
어이가없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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