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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전, 의전 욕심 생깁니다.

진로상담 |2015.08.08 16:53
조회 1,208 |추천 0
저보다 더 어른이신 분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가장 인기가 많은거 같은 결시친에다 올린 점 죄송합니다ㅜㅜ
저는 현재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공부를 하다보 자꾸 욕심이 생겨서 미트,디트,피트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그 중에서도 피트에 가장 관심이 큰데 휴학하고 준비하려니깐 막상 겁이 나서 고민입니다..
주위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 면허증을 얻고 2년 정도 일한 후에 준비해보라고 하는데 그러면 너무 늦고 뒤늦게 맘잡고 공부하기 힘들거 같아서요ㅠㅠ
휴학해서 준비하자니 실패하면 이도저도 아닐거 같아서 겁이 납니다
피트에 관심이 많지만 약사가 되는 과정은 알지만 되기 얼마나 어려운지 그 현실을 모릅니다.
일단 제가 계획한 바로는 4학년 1학기까지는 힘들거같고 2학기 부터는 이수학점이 많이 줄어들어서 듣는 수업이 많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시 준비도 해야해서요.
그 때 피트 공부를 국시준비와 병행하면서 국시보고 나서는 피트에 몰입할 예정입니다.
보통 원서는 6월, 시험은 8월에 보는걸로 알고 있는데 병원으로 발령받기 위해서는 웨이팅 기간도 있고 빠르면 도 미룰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 간호사 국시치고나서 8월 달까지 피트를 준비할 계획인데 어떤거 같나요??
이런 식으로 하면 가능성 있어 보이시나요??
저도 독한 구석이 있다고 나름 자부해서 한 번 마음먹고 하면 꾸준히 독하게 할 자신 있습니다.
몇몇은 의전을 준비하라고 하는데 의전은 뭔가 더 자신이 없어서요ㅜㅜ
어영부영해 보인다는 쓴소리보다 약전, 의전을 준비하시면 어떤게 힘들고 가능성은 있는지, 얼만큼 공부를 했는지 경험담고 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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