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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어이없는 쇼핑몰 땜에 짜증이 나네요,, ㅠㅠ

쇼핑몰짜증... |2008.09.26 10:45
조회 536 |추천 0

지마켓에 울 딸 세제를 사기 위해 열심히 클릭하고 있던중 괜찮은 판매자를 찾아서 들어갔죠~~

그 판매자가 파는 물건들이 꽤 많길래 울 딸 필요한것들 여분으로 사두기 위해서 정착을했답니다~~

이것 저것 열심히 한 2시간? ㅡ..ㅡ 가량 사투를 벌인후에 물건을 구매했죠~~

근데 제가 구매한 물건중에 드럼세제 용기1개, 리필3개, 유연제 리필3개 이런 구성 하나랑, 또 쌂기 전용세제 용기랑 리필들어가있는 구성. 세제중에는 이것들이 필요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제게 드럼용 용기는 있구 유연제 용기는 없어서 혹시나 드럼 용기를 유연제 용기로 바꿔주시면 안되냐고 배송요청사항에다가 글을 남겨놨더니~

그담날 전화가 오신거에요~!! 친절하게도~~

어떤 남자분이시던데~~ 아마 쇼핑몰 사장님이듯함... 되게 친절하게 여러번 통화하면서도 이것저것 알아봐주시구,, 결국엔 제게 그럼 유연제 용기하나만 또 따로 구매할수 없냐고 물어보니깐 "예 그렇게 하시라면서 가격은 저희 직원한테 연락해서 전화드리라고 할께요" 이러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정말 친절하시구나... 되게 고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지난 후에 쇼핑몰 이라면서 어떤 여자가 전화가 왔었어요~~

유연제 용기는 4천원한다면서~~

그래서 저는 예 그럼 제가 돈 송금해 드린다면서 혹시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주실수 없냐고 그러니깐 (받아적다가 혹시 잘못적을 수도있잖아요..) 

그여자왈 " 사실 저희가 이런 일 말고 아~~~주 중요한 일들이 많은데..." 이러는 거에요 ㅡㅡ^

그럼 아에 첨부터 해주질 말던가..

저흰 이렇게 구성상품으로 나가기 때문에 그렇게 팔수는 없다 그러면 저두 아무 할말없거든요~~
제가 혹시나 싶어서 여쭤본거기 때문에 그렇게 못해준다 그래도 저는 뭐~~ 기분 나쁘지두 않구요~~

근데 그 여자하는 말을 내가 이런일 말고도 바쁜데 왜 이런거까지 해야되나 이런 뜻 아닌가요?

이왕지사 해줄꺼면 좋게 기분 좋은맘으로 해주시지 그렇게 생생내면서 말할꺼면 뭐하러 해주나요?

여튼 그래그래서 계좌번호 받아적는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뒤로도 계속 기분 나쁜 맘이 있었죠~

그리구 다음날 택배가 왔습니다~

기쁜맘으로 택배를 열어보니~

물품이 잘못왔더라구요~~

제개 총 5가지를 주문했는데~ 거기서 쌂는세제를 빼고 드럼+유연제만 2세트로 보낸거에요..

그래서 첨에 저랑 통화했던 남자분께 전화를 드렸죠,,

물건이 잘못왔다면서 어제 그쪽분이랑 통화할때 제가 이 세트하나 저 세트하나 이렇게 주문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랬어요~

[왜 그런말을 했냐면 제가 노리개 젖꼭지도 샀는데 그거 번호가 J-2이였거든요~
근데 제가 배송요청사항에다가 (세제칸에 적었습니다 ㅡㅡ^ 물품마다 적는칸이 따로있더라구요ㅡㅡ)

이건 세제구성번호 J-1개(쌂는세제), I-1개(드럼세제+유연제) 이렇게 보내주세요,,, 이러구 유연제용기 바꿔달라 저쩌고 어쩌고 적었었거든요~~

근데 그 남자분은 노리개 젖꼭지 제가 J-2선택해놓고 배송요청사항에는 J-1적으셨다면서 어떤거 보내달란 말씀이세요 그러길래 아,,, 그건 세제 번호라면서 노리개는 J다시2이고 세제는 J번 1개, I번 1개 이렇게 보내달라고 한거라니깐 그사람도 아~~ 그러면서 얘기다 끝났었었거든요~]

그랬더니~ 그건 저희직원이 모른다면서 또 다시 저희직원한테 전화드리라고 하께요 이러시데요.

제가 아~!! 어제 지역번호 02로 전화온거 그건 뭐냐면서(그 여자직원전화) 물어보니깐 거기두 우리 쇼핑몰 전화라면서 그러시길래 근데 여자직원 말햐는게 왜 그러냐 어제 통화하는데 상당히 기분이 나쁘더라 그랬죠.

그랬더니 무슨말을 어떻게 했는지는 물어보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말투로 "저희직원이 9시까지 근부하고 피곤해서 그런가 봅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는 거에요"

아니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께서 자기 피곤하다고 고객한테 짜증내면 되는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제 그 남자분이랑은 좋게 통화도 했고 알았다고 전화끊구있었는데

아니다 다를까 다시 02-1644-,,,,으로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받았더니 그 여자하는 말이 고객님이 I를 2개 선택한거 맞다면서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면서 아까 다시 주문싸이트 들어가서 다시 봤는데 J하나 I하나 주문했다면서 거기 주문하는 폐이지에 수량 2개해놓구 복수구매 선택하는 란이있었는데 제가 그걸 못봤다면서 못보구 배송요청사항에다가 이거랑 저거랑 보내달라고 했다고 하니깐

그 여자 내가 말하는 도중에 자기가 끼어들면서 자기 얘기만 하는 거에요.

둘이 목소리 겹쳐가지구 무슨말이 무슨말이지 제대로 들리겠습니까?

그 여자, 고객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자기 얘기만 계속 해대는데 정말 짜증이 나데요.

제 얘기를 먼저 들어보고 그건 아니라면서 고객님께서 잘못 선택하셨다 어쩌구 저쩌구 해야되는데 이건 아에 내말은 씹어버리구 제가 그렇게 한거맞다고 큰소리내니깐( 그여자가 하두 자기말만해대서 말 좀 들으라고) J번은(쌂는세제) 품절됐다면서 품절된지 한달이 지났다면서 그러는거에요

한달 넘게 물건 품절된게 자랑입니까? 품절이 됐으면 그 물품을 빼던지 그 구성보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는데 사람갖구 장난치는지.. 원 참 정말 어이 없는 직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부터 하던말 계속 또하고있음) 내가 복수구매 하고 있는 칸이 있는걸 차마못봤다 제대로 못보고 주문한 내 잘못이있다 이렇게 저는 얘기를 했습니다,. 몇번이나ㅡ (근데 그 여자는 자기 말 해댄다고 듣지않았죠.)

근데 그쪽 말하는게 왜 그러냐면서 말하는게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며 나 반품할꺼라면서 그러니깐 아니 요청한거 다 보내줬는데 왜 반품을 하냐면서, 제가 내가 마음이 변해서 왕복 택배비낼꺼고 물건을 쓴것도 아닌데 왜 안되냐면서 그러고  그쪽은 내가 어제부터 말하는게 기분이 나쁘던데 그러면서 지금까지 쌓였던 불만을 다 얘기했죠,,

그랬더니 여자 하는말 무슨말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고객님께서 요청하신데로 다해드렸으니깐 양보하시면 안되냐고 이러는거에요 ㅡㅡ

고객이 크레임을 걸어오면 얘기를 다 들어보고 자기들이 잘못한 점이있으면 사과를 하고 내가 잘못을했으면 또 말을 해주고 그래야 되는데 실컷 입아프게 흥분해가며 얘기다했더니 무슨말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 모르겠는데... 이러구있는 거있죠..
설사 못알아들었으면 제가 잘 못들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러던가.

이건 아에 남에 말은 듣지 않겠다는 심상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왕복 택배비 동봉해서 보낼테니깐 착불로 받아라면서 그쪽도 알았다면서 그러고. 전화 끊었습니다.

그 여자 땜에 내리 3일동안 짜증이 나네요..

울 아가 물품사다가 이런 일을 당하니깐.. 정말 기분이 더럽군요 ㅡㅡ

제가 뭐 잘못한게있나요?

그 여자가 제게 왜 그러는 겁니까 도대체~!!

정말 이해가 안가고 짜증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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